체코vs일본 경기 선발투수 온드레이 사토리아
은퇴경기에 일본을 상대로 4.2이닝 무실점으라는 인생투를 보여주고 내려가게된 사토리아
감독도 그에게 모자벗고 인사하며 경의를 표하고
마운드에서 내려가는 사토리아에게 기립 박수를 보내주며 눈물 흘리는 관중들
뒤돌아서 그런 관중들을 바라보며 눈에 담아가는 사토리아
덕아웃 앞에 나와있는 동료들과 마지막으로 포옹도 하고
경기종료후 찾아온 일본 선수들과 마지막 인사 나누고
기립 박수 쳐주며 환호해주는 관중들을 한동안 바라보다 인사를 건네는 사토리아
같이 박수를 보내주는 일본 선수들
https://youtube.com/shorts/fN264YEHnEg
사실 사토리아의 본업은 전기공사 감리 기술자
그런 그가 3년전 wbc에서 오타니를 삼구삼진 잡으면서 체코에서는 본인을 아무도 몰라보지만 일본에서는 사인회까지 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았기에 가장 큰 대회이기도한 wbc에서 커리어를 마치고 싶었다고
사토리아는 본업을 하면서 야구를 하며 국제대회를 나가다보니 많은 시간이 들어서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대표팀 은퇴를 선택했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