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을 저평가하는게 너무 한국인스러운 브리저튼4 여주 하예린의 엄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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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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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c0conophie/status/2031539942250393800?s=20
브리저튼 캐스팅된 후 엄마 반응
12초부터~
하예린: 엄마랑 파리를 걷고 있었는데요.
엄마가 길거리의 아시안 여성분들을 보더니 "이렇게 예쁜 여자가 많고... 이렇게 키 큰 여자도 많은데..."
루트 톰슨: ㅎㅎㅎ
하예린: "그런데도 너를 뽑았네?(And yet they cast you?)"
인터뷰어: 노오오오
(예린이 너무 웃어서 다같이 터짐ㅋㅋㅋㅋㅋ)
하예린: 엄마는 제가 캐스팅 된게 정말 멋진 일이라는 뜻으로 말씀하신건데 표현이 너무 아시아스러웠죠, 칭찬과 동시에 겸손하라고 하신 말씀이었어요
어머님이 너무 한국인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