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 게 있는데 350 해줄 수 있는 거 아니냐, 저거 고민하는 거 양심 없다 vs 돈이 없어서 고민하는 거 아니냐 vs 돈 없어서 지원해준 거고 실제로 비상금 겨우 500 있는 조카가 고맙다고 350만원짜리 가방 주면 이모도 황당해할 거 같다 등으로 다양하게 의견 나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