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식비 하루에 2만원‥다크비, 밥값 아껴가며 연습 “돈 따라갔다면 절대 못했다”
1,467 4
2026.03.11 13:20
1,467 4
qKgTrp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소속 다크비(이찬, D1, GK, 희찬, 룬, 준서, 유쿠, 해리준)는 3월 10일 채널 '휴먼스토리'에 출연해 숙소, 연습실 등에서 리얼한 일상과 아티스트로서의 깊은 고민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다.


다크비는 검소한 숙소 생활과 식비를 아껴가며 연습에 매진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일본 콘서트를 앞두고 매일 반복되는 고강도 안무 연습 현장에서 멤버들은 "한 곡을 하더라도 이 무대를 죽이겠다는 마인드로 임한다"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연습 과정에서도 100% 전력을 다한 퍼포먼스를 시연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다크비의 뛰어난 아티스트 역량도 이번 영상을 통해 다시 한번 조명되었다. 멤버들이 직접 안무를 짜고 지분을 나누며 협동하는 과정과 리더 이찬이 작업실에서 밤낮없이 곡을 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돈을 따라갔다면 이 일을 절대 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무대 위에서 느끼는 짜릿함과 음악을 향한 순수한 열정 하나로 지난 6년을 버텨왔음을 전했다.


멤버들은 다시 태어나도 다크비로 활동하고 싶을 만큼 서로를 깊이 의지하고 있으며, 팬클럽 '비비(BB)'가 기다려주기에 포기하지 않고 악착같이 나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팬들을 '내 편'이자 원동력으로 여기는 이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더했다.


다크비는 꿈을 향해 달리는 청춘들에게 "끝까지 가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절대 포기하지 마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남겼다. 2년 후 자신들에게 "그동안 정말 고생 많았다. 건강만 해라"는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뉴스엔 하지원 


https://v.daum.net/v/20260311122303722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471 04.20 31,8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8,0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33,5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2,7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9,9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1,4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5,0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2,3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1090 기사/뉴스 '유퀴즈' 김경일 교수 "한국인, 국난 극복이 취미이자 생활인 민족" 7 23:33 436
3051089 이슈 아이랜드 시절이랑 추구미 확 달라진 것 같은 참가자........ 3 23:32 465
3051088 유머 비만 고양이 배 만지는 집사들은. 8 23:32 730
3051087 이슈 티파니 효리수 메인보컬로 효연 공개 지지지선언 17 23:31 882
3051086 이슈 1년 전 어제 발매된_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 2 23:31 115
3051085 이슈 100억 받고 막을 수 없는 살인 달팽이에게 평생 쫓기기 16 23:30 580
3051084 이슈 우주소녀 다영 방금자 충격 근황....................... 43 23:29 3,270
3051083 이슈 [KBO] 오늘 응원단장 20주년 기념식을 해 준 롯데자이언츠 19 23:27 852
3051082 이슈 단발할 때마다 주변에서 다 너무 잘 어울린다고 칭찬 듣는다는 아이브 가을.twt 3 23:27 668
3051081 이슈 흐린눈 가능하다 VS 핍진성 오류가 너무 지나치다 로 나뉜다는 드라마 3 23:27 740
3051080 이슈 이스라엘국적이 있어도 팔레스타인인은 죽이는 이스라엘 5 23:27 480
3051079 유머 밥달라고 밥그릇 패대기치는 비숑 모자 1 23:26 349
3051078 유머 내가 살면서 본 제일 웃긴 레고는 루피레고임 4 23:25 681
3051077 이슈 현재 트위터에서 반응좋은 베이비몬스터 아사 동방예대 목격짤.... 7 23:25 1,028
3051076 이슈 일본은 sns에 자기표현 하는데 보수적인가?.twt 12 23:24 1,030
3051075 이슈 @: 타향살이 서울살이 하는 지방팀팬들한테 연고구단이 가지는 의미는 너무 특별한거야. 자긴 돌아와요 부산항에 부르면 눈물이 막 나신대. (feat. 롯데ㅗ) 3 23:24 393
3051074 이슈 조금 전 첫사녹한 르세라핌 선공개곡 <CELEBRATION> 후기들 12 23:24 802
3051073 이슈 인터뷰에서 대놓고 '여성 팬들을 공략하겠다'고 말한 신인 여돌.jpg 4 23:23 1,115
3051072 이슈 여동생이 직접 만들어 준 애기 용품 6 23:22 1,321
3051071 유머 인용에 온 나라 사람들 다 이거 보고 트라우마 생겼다고 고백하는데 한국인들만 개쪼개는거 존나 웃기네 83 23:22 6,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