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신비주의? 막상 보니 괜찮죠? 공백기 땐 제니 춤도 배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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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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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나영이 3년의 공백기에 대해 언급했다.
이나영은 “안 놀았다. 내면을 채우려고 노력했다. 이제부터도 내면을 채우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공백기일 때 춤도 배운다. 춤을 잘 몰라서 리미트가 없고, 아무거나 알려달라고 한다”며 “운동도 되고 필라테스나 요가 하는 것과 달리 동작을 할 때 몸이 풀리는 느낌이다. 연기할 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한번 배우면 몸이 갖고 있을 테니 배워둔다. 제니 춤도 배웠다”고 전했다.
털털한 모습에 신비주의 이미지가 있다고 하자, “직접 보면 괜찮죠?”라며 “막상 보면 괜찮은데, 돌아서면 다 신비주의라고 한다”고 말해 또 한번 웃음을 안겼다.
김원희 기자
https://v.daum.net/v/2026031112090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