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nSsNv4a65WE 충티비 구독자가 70만 명대로 급감했습니다. 운영자인 충주맨이 떠난 여파입니다. 충티비가 공공기관의 혁신 성과로 지속될 수 있을까요. 박미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