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나초콜릿 선물. 〈사진=청와대〉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청와대는 마하마 대통령의 숙소에 특별 제작한 '가나 초콜릿'을 비치했다"면서 "가나 초콜릿은 카카오 원두의 80% 이상을 가나산으로 사용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초콜릿 표지에는 양국 국기와 가나 대통령 성함을 넣었다"고 덧붙였습니다.
강 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야당 대표 시절 민주주의 수호 단식 투쟁 중 한 어린이가 건넨 '가나 초콜릿'에 큰 힘을 얻은 적이 있다"라고도 했습니다.
마하마 대통령은 이 대통령 취임 뒤 처음으로 맞는 아프리카 정상입니다. 가나 대통령의 방한은 2024년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이후 약 2년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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