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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도전자 18人 정체 공개..아이비 눈물 쏟은 이유

무명의 더쿠 | 10:19 | 조회 수 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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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무명전설’ 3회에서는 지난 1, 2회에서 진행된 ‘서열탑’ 1층부터 3층까지 무명 도전자들의 무대에 이어, 

4·5층을 차지한 유명 도전자들의 정체가 공개된다.

 

타 오디션 프로그램 심사를 거절하고 도전자로 무대에 오른 가수, 천만 배우, 노래방 대통령, 원조 청량돌 등 

이미 세상에 이름 석 자를 알린 도전자들이 잇따라 등장하자 무명 참가자들은 경악에 빠진다.

 

이처럼 막강한 유명 도전자들의 등장만으로 스튜디오가 술렁이는 가운데, 데뷔 36년 차 원로 가수가 

데뷔 이래 처음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장을 내밀며 현장을 또 한 번 뒤흔든다. 

 

트로트로 한 획을 그은 유명 도전자들뿐만 아니라 타 장르에서 이미 정상에 오른 가수들까지 무명 도전자 못지않은 간절한 마음으로 재도전에 나서 눈길을 끈다. 

성악부터 록, 발라드까지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트로트에 도전장을 내밀며, 자신의 이름을 다시 증명하려는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여기에 탑프로 아이비는 20년 전 함께 활동했던 동료 가수가 무대에 오르자, 감정이 북받쳐 오열했다는 후문. 

아이비를 눈물짓게 만든 도전자의 정체는 누구일지, 어떤 무대를 선보였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또 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최종 순위 5위를 차지했던 한 유명 도전자는 “큰 사랑을 받아본 사람으로서, 그 사랑이 거품이었다는 걸 깨달았을 때 더 초라해졌다”라고

털어놓으며 울컥했다는 후문이다. 스스로에게 ‘나는 사랑받을 자격이 있을까’라고 되묻던 그는, 결국 23kg 감량과 함께 독기를 품고 ‘무명전설’에 도전장을 던진다.

 

지난 10일 선공개 영상을 통해 경연 프로그램 출신 ‘1호 홍보대사’의 무대가 일부 공개된 가운데, 

번아웃과 공백기를 딛고 재도전에 나선 오디션 출신 도전자들의 절박한 무대 역시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무명전설’ 3회는 11일 오후 9시 40분 MBN을 통해 공개된다.|

 

(출처: 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691544?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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