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무명전설’ 도전자 18人 정체 공개..아이비 눈물 쏟은 이유
1,038 1
2026.03.11 10:19
1,038 1

ALVzbW

11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무명전설’ 3회에서는 지난 1, 2회에서 진행된 ‘서열탑’ 1층부터 3층까지 무명 도전자들의 무대에 이어, 

4·5층을 차지한 유명 도전자들의 정체가 공개된다.

 

타 오디션 프로그램 심사를 거절하고 도전자로 무대에 오른 가수, 천만 배우, 노래방 대통령, 원조 청량돌 등 

이미 세상에 이름 석 자를 알린 도전자들이 잇따라 등장하자 무명 참가자들은 경악에 빠진다.

 

이처럼 막강한 유명 도전자들의 등장만으로 스튜디오가 술렁이는 가운데, 데뷔 36년 차 원로 가수가 

데뷔 이래 처음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장을 내밀며 현장을 또 한 번 뒤흔든다. 

 

트로트로 한 획을 그은 유명 도전자들뿐만 아니라 타 장르에서 이미 정상에 오른 가수들까지 무명 도전자 못지않은 간절한 마음으로 재도전에 나서 눈길을 끈다. 

성악부터 록, 발라드까지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트로트에 도전장을 내밀며, 자신의 이름을 다시 증명하려는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여기에 탑프로 아이비는 20년 전 함께 활동했던 동료 가수가 무대에 오르자, 감정이 북받쳐 오열했다는 후문. 

아이비를 눈물짓게 만든 도전자의 정체는 누구일지, 어떤 무대를 선보였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또 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최종 순위 5위를 차지했던 한 유명 도전자는 “큰 사랑을 받아본 사람으로서, 그 사랑이 거품이었다는 걸 깨달았을 때 더 초라해졌다”라고

털어놓으며 울컥했다는 후문이다. 스스로에게 ‘나는 사랑받을 자격이 있을까’라고 되묻던 그는, 결국 23kg 감량과 함께 독기를 품고 ‘무명전설’에 도전장을 던진다.

 

지난 10일 선공개 영상을 통해 경연 프로그램 출신 ‘1호 홍보대사’의 무대가 일부 공개된 가운데, 

번아웃과 공백기를 딛고 재도전에 나선 오디션 출신 도전자들의 절박한 무대 역시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무명전설’ 3회는 11일 오후 9시 40분 MBN을 통해 공개된다.|

 

(출처: 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691544?ref=naver)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81 00:05 12,3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7,2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0,5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8,0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3,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1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8060 정보 배우 김혜윤이 반려묘 홍시를 만나게 된 이야기 14:34 120
3018059 기사/뉴스 '서해안철도 건설' 5개 시·군 강력 연대 14:34 27
3018058 유머 너무 자연스러운 아기의 th발 발음 14:34 71
3018057 기사/뉴스 ‘위증 혐의’ 최상목, 이진관 부장판사 기피 신청 기각 5 14:34 95
3018056 이슈 하츠투하츠 팬이라는 QWER 시연 3 14:33 147
3018055 이슈 고유진 - 단 한사람 14:29 54
3018054 이슈 대만에서 출판된 한국 판타지 웹소설 표지 모음.jpg 13 14:28 970
3018053 기사/뉴스 보령머드·안동탈춤·진주남강유등 글로벌축제로…외국인 두배로 2 14:28 171
3018052 기사/뉴스 ‘성시경의 고막남친’ 타이틀 공개에 갑론을박…“곧 50인데 남친?” 52 14:28 1,062
3018051 이슈 6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한 걸그룹 OWIS 하이라이트 메들리 1 14:28 118
3018050 유머 있지(ITZY) 리더 예지 피셜 부족돌 선언 1 14:27 445
3018049 정치 이 대통령 "靑 인력 보강하라"…비서실장에 대책 마련 지시 8 14:25 401
3018048 기사/뉴스 "소집해제 후인데 전과 똑같아"…황민현, 스태프도 놀란 황금 비주얼 3 14:25 379
3018047 기사/뉴스 고의삼진 점수조작 죄송합니다 대만에서 혐한 마케팅 11 14:25 620
3018046 유머 슬쩍 웅니한테 대나무달라고 곰손 내밀어보는 후이바오🩷💜🐼🐼 7 14:25 749
3018045 이슈 원피스 중후반에나 나오는 캐를 초반에 등장시킨 실사 원피스 13 14:24 904
3018044 기사/뉴스 김희애 목소리로 전하는 이태원 참사…‘성물’ 4부 ‘마음’ 오늘 방송 2 14:24 308
3018043 정치 [속보] 李대통령 "추경 편성, 최대한 신속하게 해달라…밤 새서라도 마련" 14:23 170
3018042 팁/유용/추천 𝗧𝗟𝗖 - 𝗡𝗼 𝗦𝗰𝗿𝘂𝗯𝘀(각질 같은 남자 극혐이라는 노래 가사) 1 14:22 258
3018041 이슈 오드유스 컴백, 20대 서사 포문 ‘베이비 페이스’ 14:20 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