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글로벌 최대 루키가 움직였다” 엑스러브(XLOV), 결국 RBW 품으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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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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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알비더블유(RBW)가 글로벌 루키 엑스러브(XLOV)를 품었다. K팝 신의 뜨거운 신예 IP를 확보하며 새로운 기회를 엿보게 됐다.
11일 OSEN 취재에 따르면 RBW의 100% 자회사 WM엔터테인먼트는 2026년 2월 말일자로 257엔터테인먼트와 포괄적 사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고 PMI(인수 후 통합) 절차에 돌입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WM엔터테인먼트는 257엔터테인먼트의 IP 자산 및 아티스트 전속권 일체, 임직원을 포함한 사업 전반을 포괄 양수한다. 단순 투자나 지분 참여가 아닌, 사업 전체를 흡수하는 형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9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