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용돈 달라" 요구한 아들에게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검거
2,679 42
2026.03.11 09:55
2,679 42


아들과 용돈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를 휘두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70대 남성 A 씨를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6시 30분쯤 서울 양천구에 있는 주거지에서 수차례 용돈을 요구한 40대 아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흉기를 들고 있다"는 아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도주한 아버지에게 연락해 임의동행 했습니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39236?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4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24 03.09 64,92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4,78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6,8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7,3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3,6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92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330 정치 김어준 장인수발 가짜뉴스로 난리난 이때 정청래 당대표 근황 1 15:55 170
3017329 이슈 WBC 한국 호주전을 보고 울었다는 아이묭, 호시노 겐 15:53 434
3017328 유머 WBC 미국 대표팀 8강 진출 경우의 수.jpg 4 15:50 697
3017327 이슈 키키 언니들이 고딩 10일차 막내 키야를 등교시키는 방법.jpg 4 15:50 513
3017326 유머 결혼이란 이런 것 4 15:49 632
3017325 기사/뉴스 트럼프, "호르무즈 해결전까지 러시아 석유 제재 해제" 13 15:48 511
3017324 이슈 지창욱이 사인 후 팬의 노트를 돌려주지 않았다. 18 15:48 1,129
3017323 유머 수상할정도로 이족보행을 잘하는 바오가족🐼 9 15:47 680
3017322 기사/뉴스 법왜곡죄·재판소원 내일부터 시행…40년 사법제도 대개편 15:47 68
3017321 기사/뉴스 "흥민 오빠에게 사죄"…손흥민 '임신 협박' 양씨 항소심서 눈물 3 15:46 491
3017320 이슈 실시간 케톡에서 이게 말이 되냐고 플타는 웹소 내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 15:46 3,661
3017319 기사/뉴스 [속보]김정은, "이란 신임 지도자 지지한다" 55 15:45 1,758
3017318 기사/뉴스 시민단체, '김용 전자발찌 차고 북콘서트' 허위보도 형사고발 15:44 257
3017317 정보 애플이 최저가 Mac인 맥북 네오에서 희생한 20가지............jpg 23 15:44 1,144
3017316 기사/뉴스 [WBC] ‘감독이 룰도 몰랐다’ 미국의 대망신···이탈리아에 졸전 6-8 패 ‘최소 실점률’ 계산 착오 8강 진출 착각 16 15:41 1,215
3017315 이슈 생각보다 많다는 목욕탕 빌런, 목욕탕 안에서 휴대폰 쓰는 사람 10 15:40 1,422
3017314 이슈 서양인들은 조선인들 보고 “용모가 빼어났다” 라고 말했다 2 15:40 1,350
3017313 유머 WBC) 오타니 취재하려다 험한걸 건드려버린 취재진 17 15:40 2,810
3017312 기사/뉴스 [단독]韓 호르무즈 물동량만 1억202만t…전체 물동량 7.61% 차지 1 15:39 625
3017311 기사/뉴스 인권위 “민생회복 소비쿠폰, 외국인 지급 범위 확대해야” 82 15:38 1,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