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용돈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를 휘두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70대 남성 A 씨를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6시 30분쯤 서울 양천구에 있는 주거지에서 수차례 용돈을 요구한 40대 아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흉기를 들고 있다"는 아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도주한 아버지에게 연락해 임의동행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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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39236?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