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김민수 “윤어게인은 상식적 다수...절연 멈추고 한마음 뭉쳐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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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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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장동혁 대표에 대한 비난과 거짓 선동을 멈추라고 촉구했다. 그는 이번 6·3 지방선거가 “대한민국의 체제를 지킬 마지막 선거”라며 윤어게인을 포함한 지지자들에 대한 절연 정치를 멈춰야 한다고 역설했다.
김 최고위원은 10일 SNS를 통해 먼저 이달 6일 있었던 이른바 ‘소주회동’에 대한 사실관계를 바로 잡았다. 이날 회동에서는 당 지도부를 중심으로 지선을 앞두고 당의 노선 설정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그는 당시 자리에 대해 “‘윤어게인’ 문제에 대해 저와 대표님을 제외한 모든 분은 저마다 강도의 차이는 있었지만 윤어게인이 현행법상 불가능한 대통령 복직을 주장하는 세력이라는 우려를 표하며, 절연해야 한다는 입장이었다”며 “그러나 장동혁 대표와 저는 그런 주장에 대한 우려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나, 윤어게인의 다수는 자유민주주의와 법치를 수호하고, 이재명 정권을 견제하려는 많은 청년들과 국민의 목소리라는 점을 강조했다”고 말했다.
그는 당내에서 절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윤어게인에 대해 지극히 상식적인 정치 집단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김 최고위원은 “윤어게인이 외치는 것은 자유민주주의 수호, 법치 수호, 한미동맹 강화와 기업의 자유, 대한민국 정상화와 같은 지극히 상식적인 요구”라며 “윤어게인을 외치는 많은 청년들도 대통령 복직이 법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다”고 부연했다.
그는 장 대표를 향한 거짓과 선동을 멈추고 그를 중심으로 뭉쳐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김 최고위원은 “대통령이 탄핵당하고 당이 이렇게 망가질 때까지 지금 자리에서 책임없는 사람이 있느냐”며 “이기고 싶다면 지지자를 버리는 정치가 아니라 지지자의 목소리를 듣는 정치여야 한다. 언론이 메시지를 받아주지 않는다고 지지자들을 탓하며 절연하는 정치도 멈춥시다”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이번 6.3지방선거는 단순히 4년마다 돌아오는 선거가 아니다. 대한민국 체제를 지켜내는 마지막 선거”라며 “꼭 이겨야만 하는 싸움이고 우리 손으로 뽑은 장동혁 대표에 단 한 번이라도 힘을 모아 한마음으로 달려주실 것을 간청한다”고 요청했다.
김 최고위원은 10일 SNS를 통해 먼저 이달 6일 있었던 이른바 ‘소주회동’에 대한 사실관계를 바로 잡았다. 이날 회동에서는 당 지도부를 중심으로 지선을 앞두고 당의 노선 설정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그는 당시 자리에 대해 “‘윤어게인’ 문제에 대해 저와 대표님을 제외한 모든 분은 저마다 강도의 차이는 있었지만 윤어게인이 현행법상 불가능한 대통령 복직을 주장하는 세력이라는 우려를 표하며, 절연해야 한다는 입장이었다”며 “그러나 장동혁 대표와 저는 그런 주장에 대한 우려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나, 윤어게인의 다수는 자유민주주의와 법치를 수호하고, 이재명 정권을 견제하려는 많은 청년들과 국민의 목소리라는 점을 강조했다”고 말했다.
그는 당내에서 절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윤어게인에 대해 지극히 상식적인 정치 집단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김 최고위원은 “윤어게인이 외치는 것은 자유민주주의 수호, 법치 수호, 한미동맹 강화와 기업의 자유, 대한민국 정상화와 같은 지극히 상식적인 요구”라며 “윤어게인을 외치는 많은 청년들도 대통령 복직이 법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다”고 부연했다.
그는 장 대표를 향한 거짓과 선동을 멈추고 그를 중심으로 뭉쳐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김 최고위원은 “대통령이 탄핵당하고 당이 이렇게 망가질 때까지 지금 자리에서 책임없는 사람이 있느냐”며 “이기고 싶다면 지지자를 버리는 정치가 아니라 지지자의 목소리를 듣는 정치여야 한다. 언론이 메시지를 받아주지 않는다고 지지자들을 탓하며 절연하는 정치도 멈춥시다”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이번 6.3지방선거는 단순히 4년마다 돌아오는 선거가 아니다. 대한민국 체제를 지켜내는 마지막 선거”라며 “꼭 이겨야만 하는 싸움이고 우리 손으로 뽑은 장동혁 대표에 단 한 번이라도 힘을 모아 한마음으로 달려주실 것을 간청한다”고 요청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97964?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