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최고 흥행작이자 1000만 대업을 달성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장항준 감독)'가 오는 17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흥행 감사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전국에 이른바 '왕사남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개봉 6주차에도 흥행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 팀은 이번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흥행 감사 무대인사에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은 물론, 이준혁(막동아재), 김수진(막동어멈), 박지윤(막동이)까지 영화의 주역들이 모두 참석할 예정이라 의미를 더한다.
감사 인사와 함께 특별한 선물까지 뜻깊은 시간이 될 흥행 감사 무대인사 예매는 순차적으로 오픈 예정이며, 무대인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쇼박스 공식 SNS와 메가박스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역새 1000만 흥행 순위 도장깨기에 돌입하며 12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의 영월 생활을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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