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당첨되면 '9억' 번다...무주택자 '들썩', 서울 또 역대급 줍줍 등장
2,887 9
2026.03.11 09:11
2,887 9
서울 영등포구에서 역대급 '무순위 청약(줍줍)'이 나왔다. 주인공은 양평12구역 재개발로 조성되는 '영등포자이 디그니티’이다. 올 3월 준공 예정이다.

11일 청약홈에 따르면 영등포구 양평동 '영등포자이 디그니티'에서 줍줍 물량 3가구가 청약접수를 받는다.

청약 물량은 총 3가구이다. 세부적으로 보면 일반 무순위 전용 59㎡A 1가구와 불법행위 재공급 전용 59㎡B(특공) 1가구, 전용 84㎡B 1가구 등이다.


RDfbTM


청약자격은 유형별로 다르다. 전용 59㎡A는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면 된다. 불법행위의 경우 전용 59㎡B의 경우 특별공급으로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 생애최초 특공 자격 요건을 갖춰야 한다. 전용 84㎡B는 불법행위 공급으로 무주택 세대주만 청약할 수 있다.

청약 신청일도 다르다. 전용 59㎡ 타입은 오는 16일, 전용 84㎡ 타입은 17일이다. 실거주의무는 적용되지 않으나 불법행위 재공급은 재당첨 제한 10년이 적용된다.

분양가는 전용 59㎡의 경우 8억5000만원, 전용 84㎡는 11억7700만원대이다. 현재 실거래가는 전용 59㎡는 15억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국평은 지난해 말 20억3000만원에 손바뀜이 이뤄졌다. 최대 9억원의 시세차익도 기대해 볼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89440



서울시 거주자만~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09 04.29 65,6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8,7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8,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8,5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0,5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454 기사/뉴스 "군대 질문도 가능" 유승준, 판 제대로 깔았다...정면돌파 예고 [엑's 이슈] 13 05.02 1,036
420453 기사/뉴스 한예종 광주 이전?…문체부 장관 “그런 생각 해본 적 없어” 05.02 334
420452 기사/뉴스 경로우대 연령 ‘65세→70세’ 상향 국민 10명 중 6명 찬성 5 05.02 757
420451 기사/뉴스 [단독]박지훈, 이영지와 취중토크..‘차쥐뿔’ 시즌4 게스트 출격 14 05.02 1,335
420450 기사/뉴스 ‘신이랑 법률사무소’ 김경남 종방 소감 “다양한 매력 담으려 했다” 3 05.02 442
420449 기사/뉴스 유연석, '신이랑 법률사무소' 종영 소감… "큰 도전이었던 작품" 6 05.02 345
420448 기사/뉴스 '마의 7년'은 옛말?…아이돌 재계약 '양극화' 9 05.02 1,453
420447 기사/뉴스 “첫 직장 계약직인 청년 3명 중 1명, 현 직장도 계약직 머물러” 7 05.02 875
420446 기사/뉴스 드라마 속 한국은 멋진데…"여행은 별로네요" 실망한 이유 39 05.02 4,545
420445 기사/뉴스 “합병증 수술엔 보험금 못줘요”…보험사 ‘약관 방패’, 법원이 깼다 [어쩌다 세상이] 4 05.02 753
420444 기사/뉴스 칼국수 1만원 시대… 햄버거가 웃었다 6 05.02 1,255
420443 기사/뉴스 환희, 영정 사진 찍는 74세 母에 오열.."갑자기 왜"[살림남] 27 05.02 3,164
420442 기사/뉴스 다카이치 밀어붙이자 바뀐 민심…日 개헌 찬성 여론, 첫 역전 5 05.02 780
420441 기사/뉴스 '반이민' 트럼프 보란듯…불법이민자 출신을 美주교에 임명한 교황 3 05.02 950
420440 기사/뉴스 최준희, 결혼 앞두고 예비신랑 코수술 공개…“사랑하면 닮는 걸로” 15 05.02 6,362
420439 기사/뉴스 봄비에 건조특보 해제, 내일 새벽 제주 ‘집중호우’ ‘강풍’ 주의 05.02 382
420438 기사/뉴스 미친 서울 전셋값에 질렸다...서울 전셋값 6.8억 역대 최대 2 05.02 984
420437 기사/뉴스 "컵라면 바닥에 이런 게 있었어?"…눈물 터진 뜻밖의 위로 7 05.02 3,853
420436 기사/뉴스 LG유플러스 노조 "책임 전가" 비판에‥삼성전자 노조 "사과드린다" 4 05.02 817
420435 기사/뉴스 성희롱→만취→음주운전…‘짠한형’, N차 논란에 결국 폐지론 35 05.02 7,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