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왕사남’, ‘파묘’ 자리까지 꿰찬다…1188만 돌파
3,095 19
2026.03.11 07:45
3,095 19

xLFqkZ

11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는 전날 17만 7184명을 추가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1188만 4031명이다.


앞서 개봉 31일째인 지난 6일 1000만 고지를 넘어선 ‘왕사남’은 현재 역대 흥행 영화 21위에 랭크돼 있다. 여전히 평일 평균 19만명 이상을 동원하는 만큼, 이번 주 ‘파묘’(최종관객수 1191만 4869명)를 꺾고 20위에 안착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4일 개봉한 ‘왕사남’은 역사 속 기록을 극화한 작품으로, 1457년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그린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41/0003498607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12 04.29 22,6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1,7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2,2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4,0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02,95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1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7766 이슈 개봉4주차 신작 공세에도 평일(목) 10만 찍으며 박스오피스 1위 탈환한 살목지 01:39 19
3057765 이슈 미국 대법원 투표권법에서 '인종 고려' 제한, 공화당에 유리해져 01:39 26
3057764 이슈 현재 에픽게임즈에서 <호그와트 레거시> 무료 배포중!! (~ 5월 4일 00:00 까지) 1 01:37 164
3057763 이슈 한국을 협박하는 쿠팡의 행태 7 01:30 642
3057762 이슈 드디어 성사되는 한미 정상회담 성대모사ㅋㅋㅋㅋㅋㅋㅋ 01:29 229
3057761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트리플 H "365 FRESH" 1 01:27 64
3057760 유머 욱일기 비슷한? 어떤 것 ㅋㅋ 3 01:25 549
3057759 유머 과제할 때 학과별 특징 01:24 190
3057758 이슈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옷을 잘 입어야 하는 이유 01:21 1,116
3057757 이슈 눈이 실명 전 잠깐 보내는 마지막 신호. 이 증상이 보인다면 당장 병원 뛰쳐가세요.jpg 27 01:17 3,563
3057756 이슈 인피니트, 빅스, 비스트 그때 그 시절 느낌 난다고 반응 좋은 오늘자 남돌 무대 2 01:17 484
3057755 이슈 5년 만에 세계관 회수 제대로 한 거 같은 4세대 여돌.jpg 4 01:08 1,369
3057754 정보 네페알림 100 45 01:08 1,095
3057753 이슈 미국은 한국과 일본이 달라 많이 당황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11 01:07 2,208
3057752 이슈 3년전 오늘 첫방송 한, KBS 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 4 01:07 228
3057751 이슈 @사배누님 이정도로 터프하실줄은 몰랏는데 당황;; 8 01:07 1,393
3057750 이슈 결혼하는 아들 청첩장을 돌린 초등학교 교장.jpg 20 01:04 2,452
3057749 이슈 22살에 자신이 한물갔다고 느꼈다는 테일러 스위프트 1 01:02 554
3057748 이슈 다이소 X 헤드 러닝웨어 신규 론칭 72 01:01 4,190
3057747 이슈 예쁘게 잘 찍은 이번앨범 박지훈 반다나 포카 7 01:00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