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korea_gookmin/status/2031366290858979730?s=46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을 검사들이 자주 쓰는 용어인 '변사'라고 쓴 박은정은 노무현을 존중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박은정은 노무현 대통령 죽음을 검찰 개혁과 등치시키고 자기가 주장한 중수청 법안만이 검찰개혁이라고 주장함 여기에 노무현 죽음을 이용함"
노무현 대통령 찐 유족인 곽상언 의원이
민주진보진영 모두가 노무현의 유족일 필요 없다는데
박은정, 김어준 지들이 뭔데 유족인척 하며
우리 모두가 노무현 유족이라는 거임?
덧붙여 곽의원이
노무현 대통령 그만 좀 팔아먹으랜다.
어르신의 죽음을 무기삼아서
민주진영, 민주당의 정치에 이용 당한 게
10여년간 너무 괴로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