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박보검의 힘…에이스침대 ‘시간을 거스르는 과학’ 1.2억뷰 찍었다

무명의 더쿠 | 01:31 | 조회 수 1064

uoysol

TV CF 캠페인 연이어 유튜브 1억뷰 돌파
“숙면 경험 판타지적 연출로 위트있게 표현”
‘침대=과학’ 메시지 시각화 ‘세계관 구체화’

 

[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 에이스침대가 박보검을 앞세운 TV CF 캠페인 ‘이상한 과학의 나라 ACE’의 후속 영상 ‘시간을 거스르는 과학’편이 유튜브 조회수 1억2000만 회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에이스침대는 지난해 하반기 공개한 론칭편을 시작으로 후속작 지난 1월 ‘시간을 거스르는 과학’편까지 선보이며 ‘이상한 과학의 나라 ACE’ 캠페인을 시리즈로 전개하고 있다. 론칭 편이 자사 유튜브 최단 기간 조회수 기록을 새로 쓴 데 이어, 후속작도 1억 뷰 이상을 기록하며 브랜드 캠페인의 파급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고 설명했다.

후속 영상은 론칭편의 마지막 장면인 ‘시간을 거스르는 방’에서 깊은 잠을 자고 일어난 여성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여성은 “꽤 오래 잔 것 같은데 왜 시간이 그대로지?”라며 놀라워하고, 뒤이어 등장한 박보검이 “에이스에선 시간이 다르게 흐르니까요”라고 답하며, 에이스침대에서 경험할 수 있는 숙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이번 광고는 에이스침대가 강조해 온 ‘침대=과학’ 기술력을 판타지적 서사와 연출로 풀어내며, ‘짧게 자도 오래 잔 듯한’ 편안한 수면 환경을 구현한다는 메시지를 위트있게 전달한다. 여기에 브랜드 모델로 오랜 기간 함께해 온 배우 박보검과의 시너지가 더해지며 캠페인 메시지에 대한 공감과 신뢰를 한층 끌어올린다.

시청자들은 SNS를 통해 “침대가 회복의 공간이라는 메시지가 직관적으로 느껴진다”, “독창적인 세계관과 브랜드 컨셉이 만나 기억에 남는 신선한 캠페인이다”, “모델이 주는 신뢰감이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는 반응을 보였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이번 ‘시간을 거스르는 과학’ 편은 에이스침대가 축적해온 ‘침대=과학’ 헤리티지를 시각적으로 구체화해 새로운 관점에서 풀어낸 영상”이라며, “앞으로도 ‘이상한 과학의 나라 ACE’ 캠페인을 통해 에이스침대만의 차별화된 침대 과학 메시지를 흥미롭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강문규 mkkang@heraldcorp.com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10933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09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김두일 작가 페북: 장인수 폭탄도 김어준이 배후?
    • 10:27
    • 조회 20
    • 정치
    • [속보] '후보 미등록' 김태흠 충남지사, 내일 추가 접수하기로…"절차 따라 진행"
    • 10:24
    • 조회 135
    • 정보
    1
    • "트럼프, 日자위대파견 요청 가능성"
    • 10:24
    • 조회 374
    • 기사/뉴스
    20
    • 극우도 혀를 내두르는 김어준과 일당들의 발악.jpg
    • 10:23
    • 조회 309
    • 정치
    1
    • “우리도 천만 영화 보고 싶은데…” 노인 관객 앞 굳건한 ‘키오스크의 벽’
    • 10:23
    • 조회 216
    • 기사/뉴스
    5
    • [단독] 사우나서 '집단 음란행위' 적발…잡고 보니 '현직 경찰관'
    • 10:23
    • 조회 95
    • 이슈
    • ‘217cm’ 최홍만 옆 ‘167cm’ 허경환…‘거인 먹방’ 시작됐다 (거인인데요)
    • 10:23
    • 조회 184
    • 기사/뉴스
    1
    • [크보인스타] 17년만의 전세기를 타고 마이애미로! Next stop: Miami ✈️
    • 10:22
    • 조회 196
    • 이슈
    1
    • 늙은 커뮤 패션글 특.jpg
    • 10:22
    • 조회 846
    • 유머
    10
    • '놀면 뭐하니', '미친 폼' 회복과 '똘똘한' 게스트 활용 [예능 뜯어보기].gisa
    • 10:22
    • 조회 134
    • 기사/뉴스
    • 필리핀 TXT 콘서트에서 민폐끼치는 일본 팬
    • 10:21
    • 조회 496
    • 이슈
    6
    • 악수 안받아줬다고 "꺼져버려. 지옥에나 가라" 이런 모욕을? 시애틀 동료인데 어떻게 수습하려고
    • 10:21
    • 조회 240
    • 기사/뉴스
    • KBO 허구연총재 공약 이행율
    • 10:20
    • 조회 962
    • 이슈
    35
    • 환승연애 나오면 재밌을거 같은 드라마 커플은?.jpgif
    • 10:19
    • 조회 444
    • 이슈
    16
    • ‘무명전설’ 도전자 18人 정체 공개..아이비 눈물 쏟은 이유
    • 10:19
    • 조회 385
    • 기사/뉴스
    • 상시 판매해달라는 소비자 요청이 이어지자 오리온은 재생산 여부를 검토 중이다. 최근 열흘간 오리온 고객센터로 접수된 상시판매 요청은 100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리온 관계자는 “아직 상시 판매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며 “소비자 반응 및 시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펴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gisa
    • 10:19
    • 조회 872
    • 기사/뉴스
    10
    • 이번에 진짜 죽을 뻔한 리한나...jpg
    • 10:18
    • 조회 1588
    • 이슈
    23
    • [사사건건] 미얀마 ‘KK파크’서 수법 배워 국내 보이스피싱 범죄 가담한 2030 남성들 기소
    • 10:17
    • 조회 165
    • 기사/뉴스
    • ‘더 시즌즈’ 9번째 시즌 타이틀은 ‘성시경의 고막남친’ 27일 첫 방송 [공식]
    • 10:15
    • 조회 1888
    • 기사/뉴스
    151
    • kb pay 퀴즈
    • 10:15
    • 조회 207
    • 팁/유용/추천
    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