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F 캠페인 연이어 유튜브 1억뷰 돌파
“숙면 경험 판타지적 연출로 위트있게 표현”
‘침대=과학’ 메시지 시각화 ‘세계관 구체화’
[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 에이스침대가 박보검을 앞세운 TV CF 캠페인 ‘이상한 과학의 나라 ACE’의 후속 영상 ‘시간을 거스르는 과학’편이 유튜브 조회수 1억2000만 회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에이스침대는 지난해 하반기 공개한 론칭편을 시작으로 후속작 지난 1월 ‘시간을 거스르는 과학’편까지 선보이며 ‘이상한 과학의 나라 ACE’ 캠페인을 시리즈로 전개하고 있다. 론칭 편이 자사 유튜브 최단 기간 조회수 기록을 새로 쓴 데 이어, 후속작도 1억 뷰 이상을 기록하며 브랜드 캠페인의 파급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고 설명했다.
후속 영상은 론칭편의 마지막 장면인 ‘시간을 거스르는 방’에서 깊은 잠을 자고 일어난 여성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여성은 “꽤 오래 잔 것 같은데 왜 시간이 그대로지?”라며 놀라워하고, 뒤이어 등장한 박보검이 “에이스에선 시간이 다르게 흐르니까요”라고 답하며, 에이스침대에서 경험할 수 있는 숙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이번 광고는 에이스침대가 강조해 온 ‘침대=과학’ 기술력을 판타지적 서사와 연출로 풀어내며, ‘짧게 자도 오래 잔 듯한’ 편안한 수면 환경을 구현한다는 메시지를 위트있게 전달한다. 여기에 브랜드 모델로 오랜 기간 함께해 온 배우 박보검과의 시너지가 더해지며 캠페인 메시지에 대한 공감과 신뢰를 한층 끌어올린다.
시청자들은 SNS를 통해 “침대가 회복의 공간이라는 메시지가 직관적으로 느껴진다”, “독창적인 세계관과 브랜드 컨셉이 만나 기억에 남는 신선한 캠페인이다”, “모델이 주는 신뢰감이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는 반응을 보였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이번 ‘시간을 거스르는 과학’ 편은 에이스침대가 축적해온 ‘침대=과학’ 헤리티지를 시각적으로 구체화해 새로운 관점에서 풀어낸 영상”이라며, “앞으로도 ‘이상한 과학의 나라 ACE’ 캠페인을 통해 에이스침대만의 차별화된 침대 과학 메시지를 흥미롭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강문규 mk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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