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나홍진 영화 <호프>의 흥행에 관광객 유입이 달렸다는 국내의 한 지역.jpg

무명의 더쿠 | 03-10 | 조회 수 78067
ㅊㅊ ㅇㅅ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594459?svc=cafeapp




올 여름 개봉을 앞둔
나홍진 영화 <호프>

MksmCL

1970~80년대 반공 정서가 짙었던 시절, 고립된 항구마을 호포항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외부 사람이 찾아오고 마을 외곽에서 미지의 존재가 목격된 후 그 실체를 수색하다가 마을이 파괴될 위기에 놓이자 주민들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



ABiuwu


암튼 이 영화가
전라남도 해남군이랑 정식 협약을 맺고
한 마을을 통째로 세트장으로 개조해서 촬영했는데




uxCjWQ




이렇게 해남의 한 마을의 길을 
다 70~80년대 풍으로 바꿔서 세트로 사용함
실제 호프 촬영지임

iydGRU

LllHRh

pZmMrM

QfFfaX



인근 주민 여시의 생생한 증언
나도 경험해보고싶다..

FMlhod




해남군은 영화 제작에 단순히 지역을 빌려주는 정도의 협약이 아니라
영화 제작에 일종의 투자를 한 거임


uNWOjN



영화 세트가 있던 길을 문화거리 관광지로 조성해서 관광객 유치하려고




wUyVgk

hbdjuG



2030관광객들의 유입을 기대하는 것 같음


AoqJeS



솔직히 한국이 SF 영화 불모지라서
흥행 여부가 좀 많이 불투명하긴한데
그래도 한국영화 흥하고.. 
이왕 투자한 거 왕사남-영월처럼 

서로 윈윈했으면 좋겠긴한데.. 
쓰읍...


하지만? 파묘도 개봉 전까지는
오컬트가 어케 흥하냐 했었다죠


CMvarA

SF계의 파묘가 되거라



이건 서치하다가 발견한 건데 걍 웃겨서
황정민 조인성이 해남을 통째로 먹었다고 하내요


bLlUHz 

  https://m.blog.naver.com/dbskdidg/223819451873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03
목록
3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3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KBO] '음주운전 1년 실격 중징계' LG 이상영, 사과 없이 복귀 논란
    • 19:42
    • 조회 136
    • 기사/뉴스
    2
    • WHO "대서양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사람 간 전파 의심"
    • 19:41
    • 조회 190
    • 기사/뉴스
    1
    • “지금 아니면 못 산다”…서울 첫 집 구매자 57%가 30대 [코주부]
    • 19:25
    • 조회 1278
    • 기사/뉴스
    21
    • 지난달 부모가 자녀에게 가장 많이 선물한 국내주식은 삼성전자
    • 19:15
    • 조회 1147
    • 기사/뉴스
    10
    • [공식] 있지 예지, 컴백 2주 앞두고 허리디스크 진단…"월드투어 퍼포먼스 제한" (전문)
    • 18:44
    • 조회 2136
    • 기사/뉴스
    27
    • 광주 여고생 살해 20대 "일면식 없어…충동 느껴 범행"(종합2보)
    • 18:34
    • 조회 1752
    • 기사/뉴스
    36
    • [속보] "자살 고민하다 범행"…광주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 살해한 20대 체포
    • 18:25
    • 조회 26900
    • 기사/뉴스
    473
    • [단독] "출동키트 대량 구매"...2024년 초 '계엄 밑 작업' 시작?
    • 17:30
    • 조회 1297
    • 기사/뉴스
    9
    • 한밤 광주 도심, 이유 없이 죽은 여고생… '묻지마 살의' 진술에 프로파일러 투입
    • 17:28
    • 조회 2094
    • 기사/뉴스
    13
    • 브리트니 스피어스, 약물+음주운전에 12개월 보호관찰 선고 [할리우드비하인드]
    • 17:27
    • 조회 1419
    • 기사/뉴스
    10
    • [속보] 광주 ‘묻지마 살해’ 피의자…“모르는 여고생, 밤길에 우연히 마주쳐 범행”
    • 16:57
    • 조회 3221
    • 기사/뉴스
    53
    • 로이킴, 국내 명곡 6곡 다시 부른다... 리메이크 앨범 ‘다시 불러 봄’ 20일 발매
    • 16:56
    • 조회 474
    • 기사/뉴스
    3
    • 5월20일 kbs 기쁜 우리 좋은 날 드라마 결방 확정
    • 16:48
    • 조회 767
    • 기사/뉴스
    1
    • 김고은, ‘유미의 세포들3’과 작별 “5년 동안 김유미로 살 수 있어 참 행복했다”
    • 16:27
    • 조회 3045
    • 기사/뉴스
    10
    • [KBO] 도박 3인방은 사과했는데…음주운전에도 조용히 복귀한 이상영
    • 15:29
    • 조회 3066
    • 기사/뉴스
    29
    • [단독] 트립닷컴, 계열사간 개인정보 공유 약관 '미개정'...'개인정보 도용' 정황
    • 14:05
    • 조회 996
    • 기사/뉴스
    5
    • ‘별 하나 추가됐다’ 자랑한 촉법소년…부작용 우려에 촉법 연령 만 14세 현행유지로 가닥 [세상&]
    • 13:52
    • 조회 2125
    • 기사/뉴스
    31
    • 투바투 범규, ‘제2의 깝권’ 탄생? 예능 야망 폭발…애교 17종 봉인 해제(라스)
    • 13:47
    • 조회 652
    • 기사/뉴스
    5
    • [속보] 광주서 여고생 살해후 도주한 20대男 잡았다…“말다툼하다 흉기”
    • 13:43
    • 조회 56034
    • 기사/뉴스
    579
    • 가비, 멧 갈라 불참 이유?…“안나 언니가 정신없었나 보네”
    • 13:43
    • 조회 3608
    • 기사/뉴스
    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