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WBC 때문에 메이저리그 팀 동료들끼리 싸워서 논란..
4,170 7
2026.03.10 22:35
4,170 7

 

멕시코 대표로 나온 시애틀 소속의 '랜디 아로사레나' 가 마찬가지로 시애틀 소속인 미국 국적 포수 '칼 랄리' 에게 악수를 요청했는데 랄리가 무시하고 거절함.

 

칼랄리는 작년 포수 최초 60홈런 쳐서 화제된 그 선수 맞음 

 



vJeHqK

bSkCFE

qiFdla

 

 

   "     "  

 

https://x.com/LuisGilbertLop/status/2031222571522265160?s=20

 

yfSUIy

 

 

 

근데 경기 후에 아로사레나가 인터뷰 하는데 아무리 봐도 찐텐으로 개빡쳐 하면서 횡설수설 하는데 스페인어로는 부모님 칭찬하더니 갑자기 쿠바어, 멕시코, 영어  동원해서 "칼 랄리 좆까  씨발럼아" 하고 

원색적으로 쌍욕을 함

 





JVduMw


AmAkYm

ShVglV



dUlidI

AfWEex



당연히 장난인줄 알았던 사람들도 당황 

 

 


PRhoQC

QQSjgI

 

해당 사건이 여러 언론에까지 올라오는 

 

 

 

WBC 우승 하려고 원래 소속팀 동료끼리 악수 요청까지 "적끼리 싸우는데  악수야 놀러왔냐" 하고 좆까라고 무시해서 서로 빈정 상함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19 04.22 35,4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3,9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1,4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0,37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4,1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0,1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3,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616 정치 박지원 의원이 김용 공천 주장하는 이유 17:43 172
12615 정치 시민연대 “정청래 호남 방문 취소 유감…불공정 경선 해명 촉구” 8 17:32 262
12614 정치 문재인 정부와 조국혁신당을 거쳐 쿠팡 부사장 된 조용우 133 16:53 10,599
12613 정치 국민의힘 지지율 '15%' 쇼크… 서정욱 변호사 “아니다, 이리저리 하면 40%다” 주장 23 16:27 1,107
12612 정치 베트남 전통 의상 입은 김혜경 여사 21 16:19 2,935
12611 정치 국힘 당대표 장동혁이 미국에서 차관보급 인사 만났다고 공개한 뒤통수 사진과, 실제로 만났다는 차관 비서실장 개빈 왁스 씨 ai로 그 사람 맞는지 확인해 보기 1 16:18 818
12610 정치 고위험 성범죄자 1대1 전담 관리 확대…전자장치부착법 개정 14 15:41 385
12609 정치 [속보] 靑 "장기보유특별공제 정부 차원서 논의중이나 결정된 것 없다" 4 15:25 589
12608 정치 [청와대 스케치] 李대통령, 베트남 찾아 “국제결혼 1위…사돈의 나라” 65 14:27 1,312
12607 정치 윤석열 명예훼손으로 뉴스타파 기자들 잡으려고 영장에도 없는 거 수색하고 허위공문서 작성한 검찰 12 13:30 1,074
12606 정치 "9주 동안 세 아들 얼굴 보지도 못했다" 호소한 정유라…교도소 측 "자녀 접견 가능해" 15 13:22 1,481
12605 정치 [속보] 李 "'대장동 이슈' 한국신문상 수상, 이제라도 수상 취소·반납하는게 마땅하지 않을까요?" 46 12:45 1,951
12604 정치 조국 대표의 ‘평택군 · KTX 정차’ 발언의 무게 15 12:44 940
12603 정치 당시 서울중앙검사는 sbs그것이 할 수 있다(알고싶다)가 몇 달 후 2차 방송을 할 거라며 저와 선배 이준석(국회의원X)이 이재명 성남시장에 뇌물을 주고 도피와 특혜를 도운 것으로 허위 진술을 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7 12:08 1,215
12602 정치 정청래 사퇴 서명(아직 1만명 안됨) 83 11:31 1,575
12601 정치 정청래 "코스피 상승, 대한민국 정상화 상징…8000 갈 것" 51 11:16 1,227
12600 정치 전북에 돌아다니는 정청래 사퇴버스(펌) 29 11:08 1,766
12599 정치 이 대통령 국정지지도 67%…취임 후 최고치와 동률[한국갤럽] 16 10:40 503
12598 정치 [속보]이 대통령 “살지도 않으면서 오래 투자한 집 양도세 감면은 ‘주택투기 권장정책’” 36 10:23 1,642
12597 정치 끝까지 숨긴 장동혁 만난 '뒷모습', 미 국무부가 공개... 차관보 아니었다 15 09:25 1,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