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동남아, 석유소비 줄이려 재택근무·주4일제 '고육책'
1,270 18
2026.03.10 21:07
1,270 18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석유 공급 차질과 유가 급등에 타격을 받은 태국·베트남·필리핀 등 동남아 각국 정부가 석유 소비를 줄이기 위해 고강도 대책 시행에 나섰다.

(중략)

태국은 중동 지역에서 수입되는 원유에 대한 의존도가 높으며 지난 5일 기준 약 두달 분의 석유 비축량을 보유하고 있다.

 



필리핀 정부도 전날부터 경찰·소방서와 최일선 대민 서비스 종사자를 제외한 모든 정부 기관에서 주4일 근무제를 시작했다. 모든 관공서에 연료·전력 소비량을 10∼20% 줄이도록 하고 연수 출장이나 온라인으로 대체 가능한 오프라인 회의도 금지했다.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대통령은 지난 6일 성명에서 "중동의 혼란이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다. 우리는 우리가 선택하지도 원하지도 않았던 전쟁의 피해자"라면서 이 같은 조치를 발표했다.

마르코스 대통령은 주4일 근무제가 일시적인 조치라고 말했지만, 언제 끝낼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50818?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91 03.09 51,2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2,0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5,8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0,2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9,7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0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6,9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6717 이슈 오늘 레전드 찍은 <틈만나면> 예능 22:32 207
3016716 유머 큰아들 훌훌 떠났다 22:32 172
3016715 이슈 KiiiKiii 키키 'Delulu' 챌린지 with 아이브 가을 22:32 14
3016714 이슈 오늘자 결혼반지 가리면서 웃는 젠데이아 22:31 304
3016713 이슈 장원영의 투명한 순간을 담은 마리끌레르 4월호 커버 6 22:26 841
3016712 이슈 어릴때부터 엄마아빠 자주 부부싸움하던 사람들 예민한지 안한지 말해보는달글 66 22:25 1,274
3016711 정치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음모론 퍼뜨렸던 장인수 기자가 증거까는 생방송 중임!!! 25 22:24 1,139
3016710 유머 똑똑강아지가 하고 싶었던 말 4 22:23 477
3016709 이슈 진돗개 모색별 애기일 때 생김새 22 22:23 1,093
3016708 이슈 서울대 94학번, 연세대 94학번, 고려대 94학번.jpg 9 22:21 2,378
3016707 이슈 못 먹어본 사람이 더 많다는 오뜨 한정판 27 22:21 2,348
3016706 이슈 노래 한 곡으로 70억 벌었는데 돈이 없다는 가수.jpg 16 22:20 3,074
3016705 유머 죽여달라고 소리치던 애착이불들 심폐소생.jpg 18 22:18 1,806
3016704 이슈 조선 왕들이 즐겨 먹던 음식이라는데 단종대왕과 수양의 메뉴 차이에 울화가 치밈.jpg 25 22:18 1,466
3016703 이슈 [WBC] 경기 종료 후 기립박수 받는 체코 선발투수 사토리아 11 22:17 1,504
3016702 이슈 역대 최대 수준 소방인력 배치 예정인 방탄소년단 광화문공연 25 22:17 749
3016701 기사/뉴스 "4인가족 80만원 더 낸다고?"…해외여행 준비하다 '날벼락' [플라잇톡] 2 22:17 1,404
3016700 이슈 사람마다 갈린다는 'tvN이 메이저 방송사로 올라온 시기' 53 22:17 1,315
3016699 기사/뉴스 ‘초등학교 폭격’ 난타 당한 트럼프…“이란에 토마호크 판 적 없는데 무슨 소리” 1 22:17 281
3016698 이슈 키키 막내가 수양대군 별명 생기자마자 밤에 한 일 ㅋㅋㅋㅋㅋㅋ 4 22:17 1,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