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레이엔데커 실제로 동성애자였고(오픈게이는 아니었다 들음 시대상) 77세에 29세부터 만나온 연인 품에서 죽음 여자도 잘 그리는데 여자쪽은 담백하게 예쁘고 남자는 에로틱함 한스푼이 첨가되어 있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