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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흥행 속 천안시의 숟가락 얹기… “우리도 한명회 묘 있어요”

무명의 더쿠 | 03-10 | 조회 수 1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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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속에 촬영지인 강원도 영월군이 관광지로 주목받는 가운데, 충청남도 천안시도 지역 홍보에 나섰다.


천안시는 “천만 영화가 탄생하고 영월이 아주 핫해졌다”며 “천안시 알려야 해서 숟가락 얹어보겠다”고 말했다. 이들은 “우리도 있다. 극중 인물 중 한 분의 묘소가”라며 천안시 동남구 수신면 속창리에 한명회의 묘역이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천안시는 해당 인물과 관련한 별도의 문화제나 축제를 열지 않는다. 그러니 그냥 지나가시다가 보시라”고 언급하며 정확한 위치도 남겼다. 그러면서 ‘주변에 천안시민분들이 생활하고 있으니 소리는 지르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이동윤 기자


https://v.daum.net/v/2026031019570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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