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덱스, 고윤정과 때아닌 추격전에 '멘붕'.."왜 이렇게 빨라"
1,358 6
2026.03.10 20:18
1,358 6

 

 

MBC '마니또 클럽'에서는 덱스가 정해인의 조력자로 등장, 고윤정의 화보 촬영 현장을 찾았다.

이날 배달 기사로 위장한 덱스는 고윤정에게 "고윤정 씨, 당신의 마니또가 보내서 왔습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럼 이만"이라고 말하며 자리를 뜨려 했으나 고윤정에게 붙잡혔다.

"저기요, 마니또세요?"라는 고윤정의 추궁에 덱스는 도망치려 했으나 선물을 전달하면서 휴대폰을 떨어트린 상황.

간신히 휴대폰을 찾은 덱스는 고윤정의 추격을 피해 도망쳤고, 차에 탑승하자마자 "왜 이렇게 빨라"라고 당황함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300849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06 03.09 59,3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3,9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3,88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0,9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92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6920 기사/뉴스 기름값 어쩔 건데…‘유조선 호위’ 약속 어긴 트럼프, 호르무즈서 기뢰 터지나 [핫이슈] 1 08:55 244
3016919 이슈 한국은 사드 설치할때 중국과의 사업에서 엄청난 손해를 봤지.. 4 08:54 965
3016918 유머 정자로 배우는 사회교육 08:54 317
3016917 이슈 홈캠 보고 깜짝 놀란 이유 12 08:53 906
3016916 기사/뉴스 2028년부터 일본 여행, '사전 승인' 없으면 비행기 탑승 불가 29 08:50 1,837
3016915 기사/뉴스 [단독] 전세사기당한 LH…전세대출 부실 관리에 나랏돈 50억 손실 3 08:49 641
3016914 기사/뉴스 밀려드는 '중국 밀크티'…'커피공화국' 한국 뚫을까 47 08:48 1,379
3016913 이슈 (펌) 15년 장기연애의 끝, 파혼통보 36 08:47 3,198
3016912 유머 아버지 일손 도와주는 효녀 아기 12 08:47 742
3016911 기사/뉴스 ‘군 가산점’ 두고 장동민 vs 박성민 격돌…티저부터 끝장 토론 (베팅 온 팩트) 2 08:46 456
3016910 정보 약사가 알려주는 약국 피로회복제 티어 1탄 3 08:45 1,138
3016909 기사/뉴스 美 상원 민주당 의원들 "트럼프, 한국 등 동맹 압박…파열 직전으로 몰고 가" 2 08:42 521
3016908 기사/뉴스 한번 분위기 타면 누구도 못 말리는 한국 증시 4 08:42 999
3016907 기사/뉴스 [공식] 지수, ♥서인국→서강준으로 '월간남친' 공개 첫 주 글로벌 4위 17 08:41 851
3016906 이슈 원피스잠옷 이쁘고편한데 아침마다 ㅇㅈㄹ노출쇼하게됨.jpg 42 08:40 3,127
3016905 이슈 “사랑은 봄비처럼 내 마음 적시고 5 08:39 496
3016904 기사/뉴스 "나 빼고 다 벌어" 공포, 침착맨도 못 피했다…꼭지서 물린 개미 곡소리 1 08:38 599
3016903 기사/뉴스 황정민·이준호·천우희 ‘베테랑3’, 첫 촬영 연기…왜? 12 08:38 1,014
3016902 이슈 자택 총격 당시 마당에 있었던 리한나 (살인미수 기소) 23 08:36 2,835
3016901 기사/뉴스 "이 가격이면 해볼 만해요"…청약 통장 든 직장인 몰린 동네 [주간이집] 10 08:36 1,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