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덱스, 고윤정과 때아닌 추격전에 '멘붕'.."왜 이렇게 빨라"
1,564 6
2026.03.10 20:18
1,564 6

 

 

MBC '마니또 클럽'에서는 덱스가 정해인의 조력자로 등장, 고윤정의 화보 촬영 현장을 찾았다.

이날 배달 기사로 위장한 덱스는 고윤정에게 "고윤정 씨, 당신의 마니또가 보내서 왔습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럼 이만"이라고 말하며 자리를 뜨려 했으나 고윤정에게 붙잡혔다.

"저기요, 마니또세요?"라는 고윤정의 추궁에 덱스는 도망치려 했으나 선물을 전달하면서 휴대폰을 떨어트린 상황.

간신히 휴대폰을 찾은 덱스는 고윤정의 추격을 피해 도망쳤고, 차에 탑승하자마자 "왜 이렇게 빨라"라고 당황함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300849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45 04.29 34,19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4,6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6,8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8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2,29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7,57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6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418 기사/뉴스 [단독] 정보사 '자백유도제' 준비 정황 또 나와…'체중별 투약량·약물 효과' 논문까지 확인 46 17:35 2,867
420417 기사/뉴스 아이오아이 완전체, ‘아니근데진짜’ 출격 (아근진) 2 17:29 652
420416 기사/뉴스 단돈 10만 원 들고 즉흥 여행… '꽃보다 청춘' 기대되네 3 16:57 1,723
420415 기사/뉴스 CJ올리브영, 광장시장서 ‘K뷰티’ 알린다 5 16:52 1,032
420414 기사/뉴스 ‘런닝맨’ 청하X전소미, 10주년 재결합 후 출격 1 16:51 522
420413 기사/뉴스 “오상진이 누워 있다” 김소영 둘째 아들, 생후 한 달 신생아의 또렷한 이목구비 9 16:37 4,013
420412 기사/뉴스 인쇄용지값 70% 폭등… 담합 제지사 상대 ‘집단 손배소’ 움직임 1 16:22 720
420411 기사/뉴스 전청조, 교도소서도 기행 “목욕 후 한 시간 웃통 까” 225 15:59 39,853
420410 기사/뉴스 [단독] 의왕 아파트 화재 원인 '가스폭발' 추정‥"아내는 화재 전 사망한 듯" 36 15:50 5,034
420409 기사/뉴스 온유, 카카오모빌리티 행사서 직접 발표 세션 진행…“‘터프러브’, 팬들과 더 깊이 연결” 2 15:44 767
420408 기사/뉴스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친모 구속 갈림길 9 15:41 1,318
420407 기사/뉴스 ‘아근진’ 아이오아이 최유정 “카이, 내게 은인 같은 분” 15:38 1,254
420406 기사/뉴스 [단독] JYP 새 걸그룹 ‘키라클’ 무게···엔터업 출원 등록 9 15:36 2,613
420405 기사/뉴스 ‘사이버 룸살롱’ 엑셀방송 MC 논란에... 신정환 “가족 힘든 것보다 낫다” 43 15:12 5,039
420404 기사/뉴스 하이브 소속회사, 계열사 지연 신고로 공정위 '경고' 2 14:53 1,377
420403 기사/뉴스 [속보] 백화점서 말다툼후 20대女직원에 흉기 휘두른 40대…“헤어진 연인사이, 우발적” 주장 35 14:43 3,902
420402 기사/뉴스 [단독]택시비 안 내고 도망가다 벽돌로 기사 위협한 외국인 20 14:35 2,935
420401 기사/뉴스 [단독] 현주엽, 학폭 폭로자 '명예훼손' 고소했다가…또 패소 23 14:23 6,193
420400 기사/뉴스 [속보]성수동 포켓몬 행사, 인파에 긴급 중단…“거리 안보일 정도” 394 14:19 59,897
420399 기사/뉴스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21 14:14 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