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해당 아파트에서 20대 여성을 검거해 간이시약 검사를 실시한 결과 필로폰 양성 반응을 확인했습니다.
앞서 여성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2년여 동안 복역한 뒤 지난해 7월 출소했는데, 또 다른 마약 사건으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박솔잎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5168?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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