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내가 형 작품 주연이었어” 유재석, ‘장항준 필모’ 지분 주장 (틈만 나면)
847 0
2026.03.10 18:21
847 0
dryYWf

앞서 유재석은 장항준 감독과 함께한 예능 스핀오프 드라마 ‘2016 무한상사-위기의 회사원’에서 주연으로 활약한 바 있다.


유재석은 당시 호흡을 맞췄던 전석호의 등장에 “내 마음속 거장, 장항준 형이랑 같이 찍었었다”라며 반갑게 맞이한다. 이에 유재석이 “내가 항준이 형 작품 주연이었어!”라며 자부심을 드러내자, 전석호는 “그때 너무 좋았다”라고 맞장구치며 ‘무한상사’의 추억에 빠져든다.


또 유재석은 “근데 항준이 형이 ‘왕사남’ 잘 되더니 ‘무한상사’를 필모에서 언급 안 하더라”라며 이때다 싶어 은근슬쩍 섭섭함을 토로해 폭소를 자아낸다는 전언.


그런가 하면, 이날 전석호가 유재석 전담 조력자로 맹활약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전석호는 유재석이 말만 했다 하면 곧장 받아치며 찰떡같은 리액션을 생성, 마치 드라마 속 단짝 캐릭터를 방불케 하는 감초 활약을 톡톡히 해낸다고.


이에 유재석은 전석호의 기가 막히는 리액션 순발력에 “석호가 잘해”라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장항준 감독의 숨은 페르소나(?), 유재석과 전석호가 펼칠 뜻밖의 단짝 케미는 어떨지 ‘틈만 나면,’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이 높아진다.




〈사진〉 SBS 예능 ‘틈만 나면,’

조성운 기자



https://v.daum.net/v/20260310180625429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91 03.09 51,2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2,0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5,8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0,2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9,7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0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6,9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6718 이슈 쇼핑하며 파산각 ㅋㅋ트럼프 손녀에 화난 미국인들 22:33 566
3016717 이슈 오늘 레전드 찍은 <틈만나면> 예능 22:32 543
3016716 유머 큰아들 훌훌 떠났다 4 22:32 461
3016715 이슈 KiiiKiii 키키 'Delulu' 챌린지 with 아이브 가을 22:32 36
3016714 이슈 오늘자 결혼반지 가리면서 웃는 젠데이아 2 22:31 699
3016713 이슈 장원영의 투명한 순간을 담은 마리끌레르 4월호 커버 7 22:26 949
3016712 이슈 어릴때부터 엄마아빠 자주 부부싸움하던 사람들 예민한지 안한지 말해보는달글 74 22:25 1,516
3016711 정치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음모론 퍼뜨렸던 장인수 기자가 증거까는 생방송 중임!!! 33 22:24 1,353
3016710 유머 똑똑강아지가 하고 싶었던 말 4 22:23 525
3016709 이슈 진돗개 모색별 애기일 때 생김새 25 22:23 1,297
3016708 이슈 서울대 94학번, 연세대 94학번, 고려대 94학번.jpg 10 22:21 2,601
3016707 이슈 못 먹어본 사람이 더 많다는 오뜨 한정판 30 22:21 2,493
3016706 이슈 노래 한 곡으로 70억 벌었는데 돈이 없다는 가수.jpg 16 22:20 3,277
3016705 유머 죽여달라고 소리치던 애착이불들 심폐소생.jpg 18 22:18 1,917
3016704 이슈 조선 왕들이 즐겨 먹던 음식이라는데 단종대왕과 수양의 메뉴 차이에 울화가 치밈.jpg 27 22:18 1,615
3016703 이슈 [WBC] 경기 종료 후 기립박수 받는 체코 선발투수 사토리아 11 22:17 1,585
3016702 이슈 역대 최대 수준 소방인력 배치 예정인 방탄소년단 광화문공연 29 22:17 813
3016701 기사/뉴스 "4인가족 80만원 더 낸다고?"…해외여행 준비하다 '날벼락' [플라잇톡] 2 22:17 1,546
3016700 이슈 사람마다 갈린다는 'tvN이 메이저 방송사로 올라온 시기' 56 22:17 1,395
3016699 기사/뉴스 ‘초등학교 폭격’ 난타 당한 트럼프…“이란에 토마호크 판 적 없는데 무슨 소리” 1 22:17 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