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 캣, 티모시 샬라메 공개 비판..."발레·오페라 비하 뻔뻔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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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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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 캣은 지난 8일(현지시간) 틱톡을 통해 오페라와 발레가 각각 400년, 500년의 역사를 지닌 예술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티모시 샬라메의 이름을 일부러 잘못 발음하며 그가 카메라 앞에서 "아무도 그런 것에 관심 없다"고 말한 것을 두고 "뻔뻔하게 그런 말을 했다"고 비판했다.
그는 "확신하건대, 지금 당장 오페라 극장에 가더라도 객석은 관객들로 가득 차 있을 것"이라며, 관객들이 공연 중 조용히 집중하는 모습은 예술에 대한 "엄청난 존중"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오페라와 발레는 "정말 놀랍고 아름다운 공연예술"이라며 공연자들은 몸이 망가지고 피가 날 정도로 고통을 견디면서도 예술에 대한 존중과 사랑으로 계속 노력한다고 말했다.
도자 캣은 "어떤 산업이든 어려운 시기를 겪을 수 있다. 당신의 산업도 그렇고 내 산업도 그렇다"며 "그렇다고 해서 대중이 관심을 잃은 것은 아니다. 사람들은 여전히 관심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승미 기자
https://v.daum.net/v/20260310102225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