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송별회 도중 '불법촬영'한 장학관, 카메라 여러 대 사용했다
2,247 14
2026.03.10 18:09
2,247 14

송별회를 하던 식당 공용화장실에 불법 카메라를 숨겨놓은 혐의로 경찰에 현행범 체포된 충청북도교육청 소속 장학관 A씨가 범행 당시 여러 대의 불법카메라를 사용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청주 상당경찰서는 오늘(10일) A씨가 화장실에 소형 불법카메라 여러 대를 숨겨놨고, 또 몸에 소지하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아직 포렌식 결과가 나오지 않았으나, A씨는 경찰에 체포될 당시 불법카메라에 사람이 찍혔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해당 영상의 피해자가 교육청 직원인지에 대해 경찰은 "수사 중인 사안이라 밝힐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A씨의 여죄를 파악하기 위해 A씨가 평소 방문했던 다른 장소들까지 수사 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앞서 A씨는 지난달 25일 부서 송별회를 하던 식당 공용화장실에 라이터 모양으로 생긴 카메라를 숨겨 경찰에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이용 등 촬영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당시 A씨는 공용화장실 안에 쌓여있던 주류 박스 사이에 불법카메라를 숨겨놨지만, 10여 분 뒤 다른 손님이 이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A씨는 다음 날 범행 사실을 교육청에 시인했고, 곧바로 직위해제됐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5/0000030095?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88 03.09 48,1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2,0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4,9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0,2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9,7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0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6,9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6617 이슈 애플 iOS 26.4 새로운 이모지 출시 3 21:12 134
3016616 유머 설거지하려했는데 이선좌돼있음 2 21:12 193
3016615 정치 이재명 대통령을 괴롭히는 방법이 달라진게 없는 김어준 1 21:12 82
3016614 이슈 데뷔 30주년에 첫 자체컨텐츠 유튜브 시작하는 그룹;;;;; 21:12 230
3016613 이슈 프렌즈 애드립 레전드 21:11 100
3016612 이슈 @영국에 있을때는 우산을 안썼거든요 그리고 그렇게 살아도 아무 문제없었고 실제로 맞고도 많이 다녔어요.... 그러다 한국 들어와서 비가 내리길래 그냥 맞고 10분거리를 걸어갔는데.... 거짓말 안하고 팬티까지 폭싹 젖었죠 2 21:11 293
3016611 이슈 키스오브라이프 하늘이의 첫 해외 여행 ✈️🩵 | 일본 여행 마스터 도전 🔥 | NEUL-LOG 21:11 4
3016610 이슈 크레이지아케이드 개킹받는 스킬 ㄷㄷㄷ 1 21:11 135
3016609 이슈 촉촉한 황치즈칩 vs 오뜨 치즈 5 21:10 301
3016608 이슈 일드 김밥과오니기리 [MV] Masanori Otoda(音田 雅則) - 행복의색깔(幸せの色) 21:10 74
3016607 이슈 패션쇼 퇴근길인데 담요 두르고 내려오다 담요 뺏기는 연예인 실존 2 21:08 816
3016606 유머 자꾸 스몰토크 시도하는 미국인들 차단하는 방법 12 21:08 1,056
3016605 기사/뉴스 동남아, 석유소비 줄이려 재택근무·주4일제 '고육책' 7 21:07 326
3016604 정치 공사비 아끼려고 무안공항에 콘크리트둔덕 만들었다는 뉴스가 나옴 13 21:04 1,068
3016603 기사/뉴스 [단독] 경찰, 영화 예매 ‘고수익 알바’ 미끼 ‘팀미션 사기’ 수사 3 21:04 237
3016602 이슈 마이애미행 슈퍼캐치 이정후…"새 왕조 만들 것" 21:04 226
3016601 이슈 MBC 공홈에 뜬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21세기 대군부인> 인물소개, 관계도  10 21:03 820
3016600 기사/뉴스 [단독] "쓰레기 가방에 닿았다"…백화점서 '세탁비 소동' 28 21:03 1,215
3016599 유머 안 웃을수가 없는 아들의 한마디 21:02 340
3016598 기사/뉴스 "20만원어치 샀어요"…2030 중국인들 한국서 쓸어담은 제품 [현장+] 21:02 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