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 로랑(Saint Laurent) 2026 여름 컬렉션을 입고 ‘보그’와 만난 라이즈 원빈. 서늘한 낮과 온화한 밤, 그 모호한 경계에서 원빈의 새로운 모습을 포착했다.
“어둠 속에서 머물고 싶지 않았어요.” 생 로랑의 아티스틱 디렉터 안토니 바카렐로(Anthony Vaccarello)는 이번 시즌, 기존의 음울한 미학에서 벗어나 오후의 맑고 투명한 빛을 선택해 드러냄과 감춤 사이의 위태로움, 꾸미지 않은 관능의 미학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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