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식스센스’ PD A씨,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行... B씨 측 “합의 없다”
1,925 10
2026.03.10 17:57
1,925 10

 

 

tvN 예능 ‘식스센스’를 연출한 PD A씨가 후배 PD B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3일 B씨측 법률대리인 이은희 변호사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달 25일 A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했다.

 

앞서 경찰은 올해 1월 해당 사건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지만, B씨측이 즉시 이의를 제기하면서 사건은 검찰로 넘어갔다. 검찰은 이후 추가 수사를 진행한 끝에 경찰 수사가 부실했다고 판단하고 A씨를 재판에 넘긴 것으로 전해졌다.

 

B씨측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8월 15일 피해자의 거부에도 불구하고 추행을 했으며, 같은 달 20일 B씨를 제작팀에서 배제했다. 

 

CJ ENM은 당시 ‘식스센스: 시티투어2’ 방영을 앞두고 내부 조사를 진행해 A씨의 직장 내 성희롱 사실 일부를 인정하고 징계 조치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후 A씨가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혐의를 부인하며 B씨를 비판하는 입장을 내놓으면서 2차 피해가 이어졌다는 것이 B 씨측 주장이다.

 

B씨 측은 향후 재판 과정에서 A씨의 추행 사실과 그로 인한 피해를 다툴 예정이라며 “가해자가 반성하지 않는 상황에서 합의는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다”는 입장을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41/0003498555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07 03.09 59,64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3,9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3,88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0,9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92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6962 이슈 조카에게 매달 용돈 얼마씩 줘야 적당할까요? 09:33 199
3016961 기사/뉴스 "현대판 강제노역" "과잉처벌"…與 '집단행동 방지법'에 의사들 반발 1 09:31 69
3016960 정치 박은정이 주장하는 보완수사권 폐지의 폐해 박은정 남편이 증명해냄 2 09:31 169
3016959 유머 알고 보면 엄청 긴장감 넘치는 세컨하우스 상황 ㅋㅋㅋㅋ 🐼💜 4 09:31 340
3016958 이슈 하이브 방시혁 주가조작 폭로한 투자자의 사건 핵심요약 3 09:30 306
3016957 이슈 러시아에서 인종차별로 한국에 이민 온 모자.jpg (최근 근황 추가) 7 09:30 674
3016956 정치 오락가락 전한길, "국힘 탈당" → "윤석열 측 말려서 탈당 안해" 1 09:30 75
3016955 이슈 영원히 혼내고 혼남 당하는 장도연 & 박진영(배우) 2 09:30 146
3016954 기사/뉴스 [단독] "'베테랑3' 크랭크인 연기, 류승완 감독 컨디션 조절로...제작 의지 강해" 6 09:29 291
3016953 기사/뉴스 '무려 135억' 임영웅, 韓 음악사 다시 썼다! 멜론 역대 스트리밍 1위 등극 12 09:26 203
3016952 기사/뉴스 노란봉투법 첫날…“진짜 사장 나와라” 빗발 3 09:26 428
3016951 기사/뉴스 중동사태 속 3월 1~10일 수출 55% 급증…무역흑자 21억 달러 2 09:25 122
3016950 이슈 조화로운 있지(ITZY) 댄스라인 류진 예지 채령 삼각구도 댓츠노노 1 09:24 269
3016949 기사/뉴스 막동 가족까지 출격 '왕사남' 17일 흥행 감사 무대인사 '잔치' 1 09:24 365
3016948 기사/뉴스 "본사 부산 이전 반대" HMM 육상노조, 매주 집회 연다…4월 총파업 예고 13 09:23 543
3016947 정치 [단독]'국힘 공천 반발' 황인식, 민주당 옮겨 서초구청장 도전 5 09:23 371
3016946 기사/뉴스 로이터 "美해군, 공격 위험에 호르무즈 유조선 호위 거부 중" 4 09:22 352
3016945 정보 디즈니 라푼젤 실사판 마더 고델역 확정난 배우 3 09:22 601
3016944 기사/뉴스 '엔화 472원' 오류에 7분간 100억 환전...금감원, 토스뱅크 현장점검 14 09:22 1,153
3016943 이슈 레딧: 한국에서 믹스커피 인기 많아? 31 09:22 1,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