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손담비, '동백꽃' 7년 만 연기 복귀…♥이규혁 지원 속 숏폼 드라마 출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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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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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담비가 7년 공백을 깨고 본업으로 돌아온다.
10일 OSEN 취재 결과, 손담비는 현재 숏폼 드라마를 촬영 중이다.
손담비의 연기 복귀는 지난 2019년 방송된 KBS2 ‘동백꽃 필 무렵’ 이후 약 7년 만이다. 가수로 데뷔해 ‘미쳤어’, ‘토요일 밤에’, ‘Queen’ 등의 히트곡을 낸 손담비는 2009년 SBS ‘드림’을 통해 배우 활동을 병행했다.
가수 활동과 함께 드라마 ‘빛과 그림자’, ‘일말의 순정’, ‘가족끼리 왜 이래’, ‘유미의 방’, ‘미세스캅2’, ‘마녀의 법정’ 등에 출연한 손담비는 ‘동백꽃 필 무렵’에서 최향미 역으로 열연하며 최고 시청률 23.8%(닐슨코리아 기준)을 달성했다.
‘동백꽃 필 무렵’ 이후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 및 출산 등으로 인해 공백기를 가졌던 손담비는 숏폼 드라마로 7년 만에 배우로 복귀하며 워킹맘으로서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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