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 41세의 노경은 선수
한국 국대 최고령이자 WBC 대회 전체 최고령 투수임

1회말 선발투수의 갑작스러운 통증으로 몸도 제대로 못풀고 마운드에 올라옴.
그러나 2이닝 무실점으로 깔끔하게 잡아서 전세계 야구팬들에게 감동을 줌



41세에 어떻게 저런 공을 던지냐고(최고구속 148km 나옴...) 많이 놀람

일본 언론에서도 호주전의 주역으로 노경은을 뽑음


노경은이 등판하면 한국 코멘트창이 할아버지로 도배되는게 웃겼던 일본인들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일본인들도 놀라워 하는건 이거임.
노경은이 한국 국가대표에 발탁된게, 한국 젊은 투수들이 별로라 노장인 노경은이 어쩔 수 없이 나오는게 아니라는것 때문임

41세에 타고리그에서 찐으로 커하 성적을 내서 당당하게 성적으로 뽑혔기 때문에 놀라는거...
한국 뿐만 아니라 야구판에 이런 선수는 흔하지 않음
https://x.com/eeegggssh/status/2031005802258121060
노장은 죽지도 사라지지도 않는다는 캐스터의 말대로 진짜 이번 호주전의 큰 주역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