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클럽 뜬 세븐틴 민규 ‘플러팅’ 논란의 실체
91,105 474
2026.03.10 16:29
91,105 474
wltxrN

세븐틴 멤버 민규가 아시아 투어 직후 현지 클럽을 방문한 영상이 확산되면서 도마 위에 올랐다. 일부 누리꾼은 해당 영상을 악의적으로 편집해 ‘플러팅 의혹’까지 제기하는 등 촌극도 이어지고 있다.

민규는 지난 8일 싱가포르 국립경기장 콘서트 일정을 마치고 싱가포르 탄종파가의 한 클럽에 모습을 드러냈다.

당초 이 영상은 일부 누리꾼에 의해 ‘홍콩 클럽’으로 잘못 알려졌으나 싱가포르 일정을 마친 민규를 비롯해 멤버 버넌과 디에릿이 개인적인 휴식 차원에서 동행했던 자리로 알려졌다.

현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확산되고 있는 영상에는 민규가 이 클럽에서 춤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지인 및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음악과 춤을 즐기고 있는 장면이다. 한 여성 DJ로 보이는 인물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도 포함됐다.

다만 일부 누리꾼이 민규가 클럽에서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의 영상을 악의적으로 편집해 민규가 여성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하고 부적절한 ‘플러팅’을 제안했다며 추측성 비난을 쏟아내기도 했다. 이 논란은 세븐틴 팬덤이 민규가 별다른 의도 없이 클럽에서 음악을 즐기는 모습이 담긴 다른 영상 등을 공개하면서 일단락되는 모양새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세븐틴의 이번 싱가포르 투어를 앞두고 지난 6일 현지 유명 클럽에서 유명 DJ와 함께하는 ‘세븐틴 테마 파티’를 열며 개방적 투어 분위기를 조성하기도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102402

목록 스크랩 (0)
댓글 47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00 03.09 55,6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2,6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5,8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0,2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0,9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0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6847 이슈 고단샤 데뷔하고 디씨에서 불법번역 부탁했다가 사과문 올린 사람 1 01:43 305
3016846 정치 노무현 대통령 사위 곽상언 의원 “박은정, 김어준 노무현팔이 하지마라” 2 01:37 216
3016845 유머 나 중딩 때 반에서 유일하게 일진들이 나 안 건드림 15 01:36 1,403
3016844 정보 강타가 말하는 초심을 잃었던 이야기 5 01:34 558
3016843 이슈 팬들 울컥하게 만든 엔믹스 해원 실시간 버블 8 01:33 968
3016842 기사/뉴스 박보검의 힘…에이스침대 ‘시간을 거스르는 과학’ 1.2억뷰 찍었다 01:31 114
3016841 유머 일본 뮤지컬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배우들의 한국 후기.jpg 10 01:26 1,237
3016840 유머 어머니의 펀치라인 3 01:25 493
3016839 이슈 라이온킹 주제가 도입부 가사의 뜻 11 01:20 1,141
3016838 이슈 [WBC] 야구가 낭만인 이유 2 01:17 1,272
3016837 유머 (취향탈수있음 주의) 먹이달라고 입벌리는 아기 핀치새의 혀와 입천장의 도트무늬 12 01:12 914
3016836 이슈 고수들어간 쌀국수 먹은 투바투 연준 반응 이해된다? 18 01:08 1,403
3016835 이슈 3월 11일 첫 공개되는 아이브 가을 유튜브🍂 5 01:04 661
3016834 이슈 아이브 안유진이 블랙홀 안무할 때 제일 어려워했다는 구간...twt 7 01:01 1,682
3016833 유머 2026년 요즘 학생들이 ai 쓰는 법.ytb 37 01:00 3,522
3016832 이슈 김도연 인스타그램 스토리 업로드 3 00:58 865
3016831 유머 동네 수선집 갔다가 사장님에게 서비스 받음 9 00:58 2,546
3016830 이슈 조회수 1548만회 레전드 직캠을 남겼지만 그룹 이름은 잘 안 알려진듯한 여돌 17 00:58 2,894
3016829 이슈 [리무진서비스] 맑고 호소력있는 음색으로 루나 ‘사랑이었다’ 부른 여돌 1 00:57 433
3016828 정치 쌍방울 사건도 처음에 친문 단체가 변호사비 대납사건으로 고발함 12 00:52 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