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윤석민이 안 울고 알려주는 전세기 후기
4,258 15
2026.03.10 15:26
4,258 15

https://x.com/hetzzang/status/2031037241511059830?s=46&t=I1IdUcLc0WF6JXDURj5x0g

뱅기 내리면 활주로에 버스 두 대가 서있음 -> 버스 타고 바로 호텔 감 -> 호텔 들어가서 씻고 있으면 방까지 짐 가져다 줌 -> 쿨쿨슨 하고 경기장 가면 내가 챙기지도 않은 야구 장비가 모두 락카에 있은!!! 개쩔지요? -> 한국 올 때도 짐 싸서 방에 놔두면 그거 다 알아서 뱅기에 넣어줌 -> 버스 타고 활주로 가면 그냥 뱅기에 몸 싣고 한국! 장난 아니죠? 이게 바로 메이쟈 시스템이죠? 

그리고 우리나라 대표팀 선수들이 17년 만에 겪게 되었습니다👏 싱글벙글  



울면서 말하는 전세기 후기

https://x.com/sam_syong1982/status/2030997508340793804?s=46&t=I1IdUcLc0WF6JXDURj5x0g

전세기.. 따흐흑...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85 03.09 46,16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2,0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4,9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8,9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9,7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0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9,4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6,9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6402 기사/뉴스 [단독] 절도 신고했다며 보복 협박 일삼은 50대 구속 송치 18:30 48
3016401 기사/뉴스 '음주 뺑소니' 이재룡, 경찰 조사 마치고[엑's HD포토] 1 18:30 148
3016400 기사/뉴스 ‘초등학교 폭격’ 난타 당한 트럼프…“이란에 토마호크 판 적 없는데 무슨 소리” 2 18:28 254
3016399 유머 어제 파라과이 대통령 만나서 또 팔 당기기 했다가 실패한 트럼프.X 10 18:27 599
3016398 유머 동네마다 이름이 달랐던 놀이기구 19 18:26 343
3016397 기사/뉴스 마약했다 복역하고도 정신 못 차린 딸‥또 손댔다 가족 신고로 검거 4 18:26 195
3016396 정치 국힘 결의문에 장동혁은 '침묵'…전한길 "입장 밝혀라" 2 18:26 70
3016395 기사/뉴스 [속보]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으로 심려 끼쳐 죄송" 1 18:25 326
3016394 이슈 국물 한방울이라도 흘리면 큰일나는 식사 3 18:25 549
3016393 이슈 아이브 장원영 인스타 업데이트 (미우미우) 14 18:25 533
3016392 이슈 아주 총명한 문어의 위기상황대처 2 18:25 248
3016391 이슈 어제자 에겐택이라는 별명이 생긴 박용택.jpg 3 18:24 479
3016390 이슈 [울주군 유튜브]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관객 기념 영상 18:24 242
3016389 유머 매너있는 임시포장도로 1 18:24 247
3016388 이슈 결혼한다는 다이아 전 멤버 제니(이소율).jpg 6 18:23 1,302
3016387 정치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 “충남지사 선거 중요성 커” 18:23 63
3016386 기사/뉴스 [속보] 검찰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기소‥"정신질환 가장해 수면제 처방받고 범행" 18:22 131
3016385 기사/뉴스 “내가 형 작품 주연이었어” 유재석, ‘장항준 필모’ 지분 주장 (틈만 나면) 18:21 336
3016384 이슈 영파씨 What The POSSE ⎮EP.00⎮붕팥씨🐟 18:19 38
3016383 기사/뉴스 초대리 대신 '락스' 잘못 준 용산구 횟집…"관리 제대로 못 한 탓, 죄송" 11 18:18 1,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