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도자 캣, 티모시 샬라메 공개 비판..."발레·오페라 비하 뻔뻔해"
574 3
2026.03.10 14:44
574 3

도자 캣은 지난 8일(현지시간) 틱톡을 통해 오페라와 발레가 각각 400년, 500년의 역사를 지닌 예술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티모시 샬라메의 이름을 일부러 잘못 발음하며 그가 카메라 앞에서 "아무도 그런 것에 관심 없다"고 말한 것을 두고 "뻔뻔하게 그런 말을 했다"고 비판했다. 


그는 "확신하건대, 지금 당장 오페라 극장에 가더라도 객석은 관객들로 가득 차 있을 것"이라며, 관객들이 공연 중 조용히 집중하는 모습은 예술에 대한 "엄청난 존중"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오페라와 발레는 "정말 놀랍고 아름다운 공연예술"이라며 공연자들은 몸이 망가지고 피가 날 정도로 고통을 견디면서도 예술에 대한 존중과 사랑으로 계속 노력한다고 말했다. 


도자 캣은 "어떤 산업이든 어려운 시기를 겪을 수 있다. 당신의 산업도 그렇고 내 산업도 그렇다"며 "그렇다고 해서 대중이 관심을 잃은 것은 아니다. 사람들은 여전히 관심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승미 기자


https://v.daum.net/v/20260310102225359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84 03.09 46,16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2,0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4,9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8,9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9,7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0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9,4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6,9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6401 유머 어제 파라과이 대통령 만나서 또 팔 당기기 했다가 실패한 트럼프.X 18:27 0
3016400 유머 동네마다 이름이 달랐던 놀이기구 4 18:26 60
3016399 기사/뉴스 마약했다 복역하고도 정신 못 차린 딸‥또 손댔다 가족 신고로 검거 18:26 39
3016398 정치 국힘 결의문에 장동혁은 '침묵'…전한길 "입장 밝혀라" 1 18:26 16
3016397 기사/뉴스 [속보]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으로 심려 끼쳐 죄송" 1 18:25 155
3016396 이슈 국물 한방울이라도 흘리면 큰일나는 식사 1 18:25 201
3016395 이슈 아이브 장원영 인스타 업데이트 (미우미우) 4 18:25 223
3016394 이슈 아주 총명한 문어의 위기상황대처 1 18:25 111
3016393 이슈 어제자 에겐택이라는 별명이 생긴 박용택.jpg 1 18:24 264
3016392 이슈 [울주군 유튜브]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관객 기념 영상 18:24 147
3016391 유머 매너있는 임시포장도로 18:24 148
3016390 이슈 결혼한다는 다이아 전 멤버 제니(이소율).jpg 4 18:23 713
3016389 정치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 “충남지사 선거 중요성 커” 18:23 45
3016388 기사/뉴스 [속보] 검찰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기소‥"정신질환 가장해 수면제 처방받고 범행" 18:22 102
3016387 기사/뉴스 “내가 형 작품 주연이었어” 유재석, ‘장항준 필모’ 지분 주장 (틈만 나면) 18:21 259
3016386 이슈 영파씨 What The POSSE ⎮EP.00⎮붕팥씨🐟 18:19 33
3016385 기사/뉴스 초대리 대신 '락스' 잘못 준 용산구 횟집…"관리 제대로 못 한 탓, 죄송" 10 18:18 1,034
3016384 기사/뉴스 강릉의료원, 99세 고령 환자 '복강경 담낭절제술' 성공 16 18:17 1,105
3016383 기사/뉴스 도자 캣, 티모시 샬라메 공개 비판..."발레·오페라 비하 뻔뻔해" 9 18:16 374
3016382 유머 누나가 나 놔두고 방밖으로 나갔어요 18:15 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