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170만 ‘왕과 사는 남자’ 호랑이 CG 결국 수정된다 “무결점 영화로”
1,843 10
2026.03.10 14:40
1,843 10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144/0001102425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연합뉴스 제공.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작품 속 ‘호랑이 CG’가 수정되고 있다는 이야기가 전해졌다.

(중략)

영상에서 임수연 저널리스트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31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라며 제작 비하인드를 전했다. 그는 “메인 제작사가 CJ ENM 출신 직원이 3년 전 설립한 신생 회사라는 점도 주목할 부분”이라며 2018년 짧은 시놉시스에서 시작된 작품이 천만 영화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했다.

유튜브 ‘임수연의 배산임수’ 캡처.

특히 개봉 이후 일부 관객들 사이에서 아쉬운 부분으로 지적됐던 ‘호랑이 CG’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임수연은 “원래 계획보다 개봉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CG 작업 시간이 충분하지 않았다고 한다”라며 “현재도 CG팀이 호랑이 장면을 계속 수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밝혔다. 이어 “영화가 극장 상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향후 부가 판권이나 다른 플랫폼 공개도 예정돼 있어 이를 고려해 CG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소식에 누리꾼은 “무결점 영화 되겠다” “역사왜곡, 연기, 시나리오, CG 전부 다 잡았다” “솔직히 호랑이 CG는 다시 하는게 맞다” “잘 됐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앞서 장항준 감독 역시 개봉 전 인터뷰에서 해당 논란에 대해 솔직한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는 “CG의 생명은 투입 시간이다. 몇 달간 작업해야 한다”라며 “호랑이 털을 표현하려면 렌더링 시간이 어마어마한데 물리적으로 수정할 시간이 충분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CG 이야기만 나오는 게 오히려 다행이다. 연기나 시나리오, 역사 왜곡 논란보다 낫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92 03.09 53,3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2,0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5,8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0,2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9,7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0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6801 이슈 오늘자 故 휘성 1주기에 올라온 딩고 라이브 킬링보이스 영상 23:38 279
3016800 기사/뉴스 왕사남 1000만 돌풍에 '평점 1점' 테러, 강남 최고가 아파트의 수난 23:38 266
3016799 정보 왕사남 보고 온 성우덬이 역사 공부를 위해 거슬러 올라간 곳 1 23:38 179
3016798 이슈 키키 지유 얼굴에서 제일 보물이라고 생각하는 부분...jpg 2 23:37 254
3016797 이슈 수지 인스타 업데이트...jpg 1 23:36 486
3016796 유머 한국인 304명이 모이면 뭔지 아냐 9 23:36 629
3016795 이슈 우즈 X 트레저 지훈 NA NA NA 챌린지 1 23:36 49
3016794 기사/뉴스 "평당 3억 말이 되냐"…대통령 저격에 소환된 아이유·손흥민 집 3 23:35 442
3016793 이슈 똥손이 앞머리 고데기하면 이렇게됨 4 23:33 670
3016792 이슈 온미녀 VS 냉미녀로 의견 갈리는 빌리 츠키.....jpg 26 23:33 633
3016791 이슈 감사원 "'참사 발생 무안공항 둔덕, 공사비 아끼려 허용" 12 23:32 496
3016790 유머 📱나의 휴대폰 알림 처리 방식은?🔔 10 23:30 283
3016789 이슈 방금 뜬 미우미우 가을/겨울 신상 13 23:30 1,079
3016788 기사/뉴스 씨애틀 오페라 <티모시>코드 할인 8 23:29 686
3016787 이슈 개인적으로 앞으로가 기대되는 옥구슬 보컬 신인 여돌 1 23:29 228
3016786 이슈 오늘자 WBC 미국vs멕시코전 관중 난투극.......x 7 23:28 1,590
3016785 기사/뉴스 트럼프 손녀 "파산할 것 같다"…전쟁 중 초고가 마트 쇼핑 영상 논란 7 23:26 1,824
3016784 이슈 아바타 소개팅에서 판 제대로 흔들고 간 메기남 구정모 2 23:25 572
3016783 이슈 12년 전 오늘 발매된_ "Delicious" 1 23:24 135
3016782 이슈 살림하는 도로로 박은영 쉐프 여신 마라샹궈 21 23:24 3,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