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
나홍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07104298?sid=102
스퀘어에 종종 올라오는 영화 호스텔< 사례처럼
곡성역시 공포/스릴러장르에 연쇄살인이 소재였다보니 당시 꽤나 시끌시끌했었는데
곡성은 범죄없는마을 전국 최다지정일정도로 청정지대이고 귀농 귀촌의 대명사인곳이었기때문에
지역이미지 훼손으로 개봉전까지도 잡음이 꽤 있었던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813197?sid=102
허나 당시 곡성군수는 오히려 마케팅적으로 성공할수 있다고 판단하였고 이를 적극 추진
(당시에 또 이걸로 왈가왈부 했었음)
인터뷰에 나와있듯 촬영이 끝나고 나홍진+영화제작사대표는 개봉전 다시한번 찾아가 제목의 사용여부를 물었고
곡성군수는 흔쾌히 승인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81/0002699895
그렇게 한자 병행표기, 곡성지역과 무관하다를 나름 강조하여 개봉을 했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194647?sid=102
곡성은 영화도 대흥행
소재의 문제도 샤머니즘...? 적인 요소라 그런건지 사람들이 우려하던부분의 이미지 훼손도 없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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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가 논란당시 썼던 기고문에 나와있는거처럼 오히려 곡성풍경이 재조명되어 제대로 윈윈이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0/0000086806?sid=102
그렇게 이번에 개봉하는 신작 호프는 아예 해남쪽과 협업하여 작업했다고 슼에서 주워들은김에 겸사겸사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