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44576?sid=103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무료 컴백 공연을 앞두고 관객 수용 규모가 확대된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오는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 공연의 추가 스탠딩석 예매를 12일 오후 8시부터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추가 티켓은 놀(NOL) 티켓에서 판매된다.
추가 좌석은 세종대로 사거리 남쪽, 5호선 광화문역에서 1호선 시청역 인근까지 전 구역 스탠딩으로 마련되며, 이 구역에는 공연 장면을 볼 수 있도록 대형 LED 화면이 설치될 예정이다.
새로 마련되는 스탠딩석은 약 7천석 규모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공연 전체 객석 규모는 약 2만2천석으로 늘어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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