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언더커버 미쓰홍’ 빌런 박미현, 송주란 실장 “선물 같은 역할”
1,626 8
2026.03.10 14:08
1,626 8
NFezxd

사진=새벽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박미현이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


극 중 한민증권의 실세이자 강필범 회장의 심복인 비서실장 송주란 역을 맡은 박미현은 한민증권을 위해 어떤 악행도 서슴지 않고 저지르는 인물상을 그리며 가장 강력한 빌런으로 홍금보(박신혜) 일당과의 전쟁에 앞장서 왔다.


박미현은 이번 작품에서도 안정적이고 입체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특히 1990년대 비서실장의 모습을 완벽하게 그려낸 점과 실감 나는 악역 연기가 시청자들의 큰 호평을 받은 만큼, 다음에는 어떤 작품으로 찾아올지 박미현의 행보에도 많은 기대가 모인다.


박미현은 소속사 새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번 작품에서 그 시절 분장을 하고 온갖 악행을 저지르는 빌런 송주란 역을 맡아 더욱더 특별했던 경험이었다”며 “가여운 면모도 있었던 캐릭터라 중년 여배우로서 이런 선물 같은 역할을 하게 되어 정말 소중했다. 송주란을 이제 매주 볼 수 없다고 생각하니 눈물이 난다”라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담긴 소감을 전했다. 


이어 “작가님, 감독님, 동료 배우분들, 스태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모두 나의 든든한 뒷배였다”라고 작품에 함께 한 사람들에 대한 깊은 애정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박미현은 “‘언더커버 미쓰홍’ 팀을 만나 정말 행복했고 드라마를 끝까지 재밌게 봐주신 시청자분들 덕분에 이 행복이 완성되었다”며 “시청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다음에 또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김지혜 기자


https://v.daum.net/v/20260310140437620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05 04.29 62,3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8,7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8,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8,5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0,5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8807 기사/뉴스 환희, 영정 사진 찍는 74세 母에 오열.."갑자기 왜"[살림남] 23:03 49
3058806 유머 @: 진짜 살면서 이정도로의 불협화음은 처음듣는다 23:02 206
3058805 유머 김선영 선생님 vs 김희애 선생님 3 23:01 290
3058804 유머 무한도전 200회 특집 미방분 올라옴 2 23:00 556
3058803 이슈 오늘자 엔딩 완벽하게 끝난 드라마.jpg 2 23:00 1,391
3058802 이슈 있지(ITZY) 유나 인스타 업뎃 1 22:59 152
3058801 이슈 안녕하세요, 더쿠 스퀘어 여러분.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 이 자리를 빌려, 활동을 종료한 중소 여돌들에게 연서를 보냅니다. 더쿠 스퀘어를 보고 있는 사람 중 단 한 명이라도 이 글을 읽고 그들을 기억해주면 기쁠 것 같습니다. 6 22:59 602
3058800 이슈 일본에서는 이 넥타이(ネクタイ, 네쿠타이)에 고양이(ネコ, 네코)를 붙여서 '네코타이(ネコタイ)라고 부르는 중 22:59 321
3058799 유머 한국 술과 음식에 관심을 갖던 일본인.jpg 4 22:58 643
3058798 이슈 진짜 살면서 이정도로의 불협화음은 처음듣는다 10 22:58 533
3058797 기사/뉴스 다카이치 밀어붙이자 바뀐 민심…日 개헌 찬성 여론, 첫 역전 2 22:57 242
3058796 이슈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 아이오아이 (I.O.I) 22:57 113
3058795 이슈 넥스지 “Mmchk" (음츠크) 안무 연습 영상 22:57 36
3058794 유머 붐 : 안나오면 쳐들어간다 쿵짜작 쿵짝(with 아일릿) 9 22:56 396
3058793 기사/뉴스 '반이민' 트럼프 보란듯…불법이민자 출신을 美주교에 임명한 교황 2 22:55 334
3058792 기사/뉴스 최준희, 결혼 앞두고 예비신랑 코수술 공개…“사랑하면 닮는 걸로” 10 22:52 2,681
3058791 이슈 [우리동네 야구대장 4화 예고] 리틀 타이거즈 vs 리틀 이글스! 더 이상 양보는 없다! 우중 속 끝장 승부! 2 22:51 215
3058790 유머 친누나와 길바닥에서 좀비 흉내내다 팬과 자만추한 아이돌 34 22:51 2,198
3058789 기사/뉴스 봄비에 건조특보 해제, 내일 새벽 제주 ‘집중호우’ ‘강풍’ 주의 22:50 198
3058788 유머 ??? : 효리수 붐바야 (뽀각) 12 22:50 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