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주종혁 "'우영우' 권모술수 이후 인지도 달라졌다…DM 쏟아져"(라디오스타)
714 0
2026.03.10 14:06
714 0
vivYhr

주종혁은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권모술수 캐릭터로 강한 인상을 남긴 이후 달라진 인지도를 체감하고 있다고 밝힌다. 그는 드라마 이후 자신에게 쏟아진 다양한 DM 메시지와 예상치 못한 반응을 소개하며 웃음을 안긴다.


또한 첫 대본리딩 당시의 긴장감도 털어놓는다. 그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첫 대본리딩에서 식은땀까지 흘렸던 당시 상황을 전해 모두의 심장 박동수를 올린다.


최근 연극 무대에 도전한 근황도 전한다. 그는 장진 감독이 연출을 맡은 연극에서 건달 역할을 맡아 새로운 연기 경험을 하고 있다고 밝힌다. 특히 같은 작품에 출연 중인 배우 금새록과의 호흡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연습실 분위기를 전한다.


주종혁은 태권도 4단이라는 반전 이력도 공개한다. 인천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자연스럽게 태권도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히며 스튜디오에서 발차기 시범까지 선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험도 공개한다. 카페, 바텐더, 골프장 등 여러 아르바이트를 했던 경험을 전하며 유학을 간 뉴질랜드에서 '불쇼'를 하게 된 특별한 사연까지 전해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인다.




김민지 기자 


https://v.daum.net/v/20260310134526675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61 05.04 34,8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35,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1,1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1,45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42,7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2,69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5,72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79,75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9,02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8,7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847 기사/뉴스 트럼프 "호르무즈 한국 화물선 혼자 행동하다 공격당한 것" 45 01:19 2,327
420846 기사/뉴스 로이킴, 리메이크 앨범 20일 발매…명곡 6곡 재해석 1 00:30 370
420845 기사/뉴스 [단독] 'O형' 환자에 'A형' 혈액이…대학병원 사고, 하마터면 23 05.05 3,034
420844 기사/뉴스 강릉시, 효율적인 투명페트병 수거 구축으로 1억400만 원 수입 성과 거둬 1 05.05 1,052
420843 기사/뉴스 노령견 14분 짓눌러 이빨 빠지게 한 애견유치원장, 벌금 300만원 6 05.05 951
420842 기사/뉴스 해외서도 난리난 韓 야구장 여신 정체…야구팬은 알아봤다 11 05.05 4,729
420841 기사/뉴스 “불장에 속이 탑니다”…한달간 5400억 베팅한 곱버스 개미들 35 05.05 3,119
420840 기사/뉴스 대전 백화점서 20대 여직원에게 '흉기' 휘두른 40대 남직원 구속 21 05.05 2,540
420839 기사/뉴스 [공식] 우여곡절 속 빅플래닛 떠난 비오, 새 둥지는 '미드나잇레코즈' (전문) 2 05.05 839
420838 기사/뉴스 [속보] 美국방 "이란과 휴전 종료 아냐…'프로젝트 프리덤'은 별도 작전" 3 05.05 546
420837 기사/뉴스 [속보]美국방 "한국·일본·호주·유럽, 호르무즈 방어 참여해야" 42 05.05 1,612
420836 기사/뉴스 [속보]헤그세스 "美중부사령부, 한국 선사 선박과 소통 중" 05.05 573
420835 기사/뉴스 이혼 한 달 만에…짐 정리하러 온 전처 살해 후 자살 16 05.05 4,841
420834 기사/뉴스 [속보] 美국방 "한국 나서주길"…호르무즈 기여 촉구 422 05.05 22,641
420833 기사/뉴스 광주시교육청, '고교생 피습' 심리치료 지원 나서 13 05.05 1,663
420832 기사/뉴스 고등어로 김치찌개를 끓인다고 했더니 경악하는 일본인 아내, 하지만 맛을 보고 난 뒤?! 5 05.05 3,300
420831 기사/뉴스 '광명의 부활'…1년 만에 매매·전셋값 급등 9 05.05 1,331
420830 기사/뉴스 동방신기 최강창민, 어린이날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기부 10 05.05 896
420829 기사/뉴스 [속보]美공중급유기, 페르시아만 상공에서 비상상황 발령 7 05.05 2,051
420828 기사/뉴스 [속보] 종합특검, 한동훈 출국금지…'尹 수원지검 수사개입' 관련 24 05.05 1,9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