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WBC] "드라마보다 현실이 더 짜릿하네" WBC 한국-호주전, 한일전 뛰어넘었다…티빙 최고 트래픽
873 2
2026.03.10 14:06
873 2
https://naver.me/5IfUe7rS


SUfzhn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국내 대표 OTT 티빙(TVING)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의 중심에 섰다.

티빙은 지난 9일 펼쳐진 대한민국과 호주의 운명적인 8강 결정전이 티빙 전체 라이브 시청자 수(UV)의 83%를 점유하며, 이번 대회 최고 시청 기록을 갈아치웠다고 밝혔다.

이번 호주전은 한국 대표팀의 8강 진출권이 걸린 절체절명의 승부였다. 여기에 17년 만에 8강 진출이라는 극적인 승리가 이어지면서 야구 팬들의 시선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티빙 데이터 분석 결과, 호주전 시청 기록은 지난 7일 전국민의 관심을 모았던 '한일전' 수치를 뛰어넘으며 이번 WBC 예선 4경기 중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특히 경기 막판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접전이 이어질수록 실시간 트래픽이 폭발적으로 상승했다. 티빙의 실시간 채팅 서비스인 '티빙톡'을 통해 수만 명의 팬들이 함께 응원하며 관람하는 '디지털 응원 문화'가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WBC 흥행은 티빙의 플랫폼 성장으로도 직결됐다. 대회 기간 동안 티빙의 ▲신규 구독 기여자수 ▲DAU(일간 활성 이용자 수) ▲시청 UV 등 핵심 지표가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며, 스포츠팬들의 필수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

티빙은 이번 WBC 중계를 위해 국제 야구 대회 사상 최초의 현장 생중계 프리게임쇼를 선보이는 한편, 특별한 호스트와 팬들이 함께 한국 경기를 실시간 응원하는 팬덤중계를 마련하는 등 차별화된 티빙만의 중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티빙 관계자는 "WBC 중계를 통해 국내 스포츠 팬들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와 차별화된 중계 경험을 통해 스포츠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91 03.09 51,0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2,0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5,8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0,2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9,7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0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6,9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6713 이슈 장원영의 투명한 순간을 담은 마리끌레르 4월호 커버 3 22:26 467
3016712 이슈 어릴때부터 엄마아빠 자주 부부싸움하던 사람들 예민한지 안한지 말해보는달글 27 22:25 755
3016711 정치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음모론 퍼뜨렸던 장인수 기자가 증거까는 생방송 중임!!! 16 22:24 806
3016710 유머 똑똑강아지가 하고 싶었던 말 3 22:23 338
3016709 이슈 진돗개 모색별 애기일 때 생김새 17 22:23 794
3016708 이슈 서울대 94학번, 연세대 94학번, 고려대 94학번.jpg 7 22:21 1,947
3016707 이슈 못 먹어본 사람이 더 많다는 오뜨 한정판 25 22:21 1,842
3016706 이슈 노래 한 곡으로 70억 벌었는데 돈이 없다는 가수.jpg 14 22:20 2,577
3016705 유머 죽여달라고 소리치던 애착이불들 심폐소생.jpg 15 22:18 1,495
3016704 이슈 조선 왕들이 즐겨 먹던 음식이라는데 단종대왕과 수양의 메뉴 차이에 울화가 치밈.jpg 19 22:18 1,161
3016703 이슈 [WBC] 경기 종료 후 기립박수 받는 체코 선발투수 사토리아 11 22:17 1,301
3016702 이슈 역대 최대 수준 소방인력 배치 예정인 방탄소년단 광화문공연 23 22:17 623
3016701 기사/뉴스 "4인가족 80만원 더 낸다고?"…해외여행 준비하다 '날벼락' [플라잇톡] 2 22:17 1,221
3016700 이슈 사람마다 갈린다는 'tvN이 메이저 방송사로 올라온 시기' 51 22:17 1,150
3016699 기사/뉴스 ‘초등학교 폭격’ 난타 당한 트럼프…“이란에 토마호크 판 적 없는데 무슨 소리” 1 22:17 237
3016698 이슈 키키 막내가 수양대군 별명 생기자마자 밤에 한 일 ㅋㅋㅋㅋㅋㅋ 4 22:17 1,007
3016697 이슈 병목현상을 이해하고 해결하는 보더콜리 8 22:16 841
3016696 이슈 유퀴즈에서 풀어준 우즈 어린 시절 사진 12장 7 22:16 802
3016695 이슈 울보택 ㅋㅋㅋ 4 22:15 464
3016694 유머 일본인이 만든 한중일 문제해결 프로세스 8 22:14 1,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