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전 소속사 직원 사망…“회사 문제 아닌 개인사” [공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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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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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전 소속사 직원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회사 측이 관련성을 부인했다.
9일 장나라가 몸담았던 소속사에서 근무하던 직원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서는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해당 사건이 알려지면서 소속사를 둘러싼 여러 추측이 제기됐다. 특히 소속사가 최근 투자 문제를 둘러싼 갈등 상황에 놓여 있었다는 보도까지 더해지며 사건과의 연관성을 두고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해 장나라 측은 선을 그었다.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는 10일 “조심스럽지만 직원의 사망과 회사는 전혀 관련이 없다”며 “회사 일과 관계없는 개인의 문제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소속사 투자나 법적 갈등 상황이 있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지만 이번 사건과는 무관한 일”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경찰은 유서 발견 사실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와 사건 경과를 확인하고 있다.
한편 장나라는 지난해 1월 해당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었으나 같은 해 8월 계약을 마무리해 현재는 소속되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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