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장나라, 전 소속사 직원 사망…“회사 문제 아닌 개인사” [공식]

무명의 더쿠 | 14:00 | 조회 수 3012

장나라 전 소속사 직원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회사 측이 관련성을 부인했다.

9일 장나라가 몸담았던 소속사에서 근무하던 직원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서는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해당 사건이 알려지면서 소속사를 둘러싼 여러 추측이 제기됐다. 특히 소속사가 최근 투자 문제를 둘러싼 갈등 상황에 놓여 있었다는 보도까지 더해지며 사건과의 연관성을 두고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해 장나라 측은 선을 그었다.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는 10일 “조심스럽지만 직원의 사망과 회사는 전혀 관련이 없다”며 “회사 일과 관계없는 개인의 문제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소속사 투자나 법적 갈등 상황이 있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지만 이번 사건과는 무관한 일”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경찰은 유서 발견 사실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와 사건 경과를 확인하고 있다.

한편 장나라는 지난해 1월 해당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었으나 같은 해 8월 계약을 마무리해 현재는 소속되어 있지 않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82/0001260594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2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8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신일고 시절 LG트위스 문보경
    • 18:37
    • 조회 7
    • 이슈
    • 아이브 안유진 인스타그램 업뎃 (나도 숭이🍌)
    • 18:37
    • 조회 24
    • 이슈
    • 대학 4년을 쉽게 다니면 이후 당신은 40년을 고생하게 된다
    • 18:37
    • 조회 78
    • 유머
    • 김성주 둘째子 김민율, 1년 잠적 후 깜짝 근황.."면목 없습니다”
    • 18:36
    • 조회 537
    • 기사/뉴스
    1
    • [WBC] 지상파 중계가 잡힌 도공vs베네수엘라
    • 18:35
    • 조회 483
    • 이슈
    8
    • ㄹㅇ 치즈 폭탄빵
    • 18:34
    • 조회 457
    • 이슈
    4
    • 본가에 적혀있는 아빠의 홈트 루틴.jpg
    • 18:32
    • 조회 1027
    • 이슈
    4
    • [단독] 절도 신고했다며 보복 협박 일삼은 50대 구속 송치
    • 18:30
    • 조회 194
    • 기사/뉴스
    2
    • '음주 뺑소니' 이재룡, 경찰 조사 마치고[엑's HD포토]
    • 18:30
    • 조회 687
    • 기사/뉴스
    2
    • ‘초등학교 폭격’ 난타 당한 트럼프…“이란에 토마호크 판 적 없는데 무슨 소리”
    • 18:28
    • 조회 571
    • 기사/뉴스
    4
    • 어제 파라과이 대통령 만나서 또 팔 당기기 했다가 실패한 트럼프.X
    • 18:27
    • 조회 1317
    • 유머
    17
    • 동네마다 이름이 달랐던 놀이기구
    • 18:26
    • 조회 748
    • 유머
    47
    • 마약했다 복역하고도 정신 못 차린 딸‥또 손댔다 가족 신고로 검거
    • 18:26
    • 조회 374
    • 기사/뉴스
    6
    • 국힘 결의문에 장동혁은 '침묵'…전한길 "입장 밝혀라"
    • 18:26
    • 조회 121
    • 정치
    2
    • [속보]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으로 심려 끼쳐 죄송"
    • 18:25
    • 조회 459
    • 기사/뉴스
    1
    • 국물 한방울이라도 흘리면 큰일나는 식사
    • 18:25
    • 조회 958
    • 이슈
    4
    • 아이브 장원영 인스타 업데이트 (미우미우)
    • 18:25
    • 조회 974
    • 이슈
    23
    • 아주 총명한 문어의 위기상황대처
    • 18:25
    • 조회 443
    • 이슈
    3
    • 어제자 에겐택이라는 별명이 생긴 박용택.jpg
    • 18:24
    • 조회 734
    • 이슈
    3
    • [울주군 유튜브]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관객 기념 영상
    • 18:24
    • 조회 392
    • 이슈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