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알고 보니 작년 전속계약 '파기'..장나라, 억울함 속 해명 대신 "애도가 먼저" 입장 [공식]
3,569 9
2026.03.10 13:24
3,569 9

YGGIPR

 

 

배우 겸 가수 장나라의 소속사 관계자로 알려진 A 씨가 사망한 가운데, 장나라 측이 잘못 알려진 정보를 바로잡았다. 장나라는 일찍이 해당 소속사와 결별한 상태로 연관이 없음에도 무분별하게 함께 거론된 것이었다.

 

장나라 측은 10일 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뭐라 말씀드리기 너무 조심스럽지만, 장나라와는 전혀 관련 없는 일"이라고 단호히 일축했다.

 

이어 그는 "장나라는 이미 라엘비엔씨(LAELBnc)에서 나와서 활동 중이다. 작년 1월 전속계약 후 그해 8월에 파기했다. 그런데 기사가 장나라 소속사로 잘못 나간 것이다"라고 황당함을 금치 못했다.

 

다만 장나라 측은 고인의 죽음에 비통한 심경을 표했다. 장나라 측은 "어찌 됐든 고인은 한때 같이 일했던 동생이다. 장례를 잘 치러 보내주는 게 먼저이지 않나. 그렇다 보니 어떤 얘기도 조심스럽고 죄송스럽다. 고인의 죽음과 관련해선 현재 확인된 사실이 아무것도 없는 것으로 안다"라고 애도를 표하며 고인과 관련 추측성 보도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15289

 

 

어제부터 내내 장나라 소속사라고 기사 났는데 현실은 장나라 소속사도 아니었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524 04.27 23,67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1,7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2,5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4,0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3,5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0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5,0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5,2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2,2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043 기사/뉴스 신도인 척, 성당 미사 시간에 빈방 돌며 '가방 털이' 3 21:07 279
420042 기사/뉴스 [단독] 수면제 먹이고 5천만원 갈취…'김소영 수법 닮은꼴' 체포 영상 입수 1 20:58 243
420041 기사/뉴스 李대통령 '그알' 사과 요구에…김종철 방통위원장 "국민 권리이자 공직자의 책임” 25 20:30 1,663
420040 기사/뉴스 구교환 "거지·불량학생 역할만..미래 막막해 우울했다" [살롱드립2] 2 20:18 970
420039 기사/뉴스 파비앙, 단종 능 찾았다…“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 함께 보존 상태 조사” 2 20:15 984
420038 기사/뉴스 130억 완납 후..차은우, 군악대 근황 포착! 또 비주얼 열일 28 20:12 2,159
420037 기사/뉴스 손엔 '성매매 만화' 학교 옆엔 'BJ 룸살롱'...10대 파고드는 '독버섯' 7 19:54 1,745
420036 기사/뉴스 뉴욕 메트 오페라 '사우디 머니' 수혈 무산에 재무 '비상등' 8 19:46 769
420035 기사/뉴스 [단독]경찰, 문재인·정은경 '백신 부실 관리 의혹' 사건 각하 39 19:18 3,823
420034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미국 지역경제까지 살린다‥특별상 수상 “콘서트 가치 1105억” 55 18:58 1,588
420033 기사/뉴스 탑·나나, 커플룩 맞춰입고..동반 유튜브 방송 [스타이슈] 37 18:55 6,882
420032 기사/뉴스 경찰에 '룸살롱 접대' 수사 무마 의혹..'재력가 아내', '양필라' 양정원 '충격 정체' [스타이슈] 10 18:44 3,032
420031 기사/뉴스 구교환, MC 욕심 “장도연과 콤비 가능” (살롱드립2) 18:41 542
420030 기사/뉴스 신지·문원 부부, 이번에는 고정 예능 출연… 결혼식 공개 예정 (‘남의 집 귀한 가족’) 2 18:37 1,151
420029 기사/뉴스 전소미, I.O.I 10년만에 재결합 비하인드 "청하가 주도했다"(라스) 1 18:34 649
420028 기사/뉴스 [속보] 외국인 가수 지망생 인신매매, 술집서 성착취…구조지원 12 18:29 2,974
420027 기사/뉴스 [단독] 김창민 감독 사망사건 피의자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 추가 2 18:25 679
420026 기사/뉴스 윤서령, 젊은 감각을 입힌 트로트를 선보이며 '가요무대' 접수 18:15 252
420025 기사/뉴스 '샘터장' 악뮤 이찬혁, 공주님·영감님 호칭도 파격적인데…화요일은 의무 운동 4 18:09 1,466
420024 기사/뉴스 문화비축기지, 록페스티벌 뒤 소음 민원…서울시 "사후 평가 검토" 11 18:07 1,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