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지효가 '런닝맨'에서의 분량이 실종되자 또 다시 하차설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런닝맨' '런앤펀 컴퍼니 : 룰렛을 돌려라' 특집에서 송지효의 분량이 10초 남짓에 불과했다는 지적이 일었다.
약 1시간 30분 분량의 방송에서 송지효는 대부분 리액션과 단체컷에만 등장할 뿐 주도적으로 활약하는 모습을 볼 수 없었다는 것. 이에 방송 후 송지효의 유튜브 채널 댓글에는 "런닝맨 너무 꽁으로 하시는거아님", "런닝맨도 직업적으로 책임져야할 프로예요 열심히 해주세요", "런닝맨 오디오가 아예 없음" 등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일부 네티즌들은 "제 최애 프로그램인데 님 때문에 안 보고 싶어요. 제발 자진하차 해주세요"라며 하차를 요구하는 댓글이 달렸고, 이는 공감 댓글로 지목되며 주목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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