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이재명 정부 검찰개혁 흔들지 말라”…민주당서 ‘법사위 강경파’에 경고
1,455 45
2026.03.10 12:09
1,455 45

민주당 원내지도부 소속 의원들이 “이재명 정부가 제시한 검찰개혁의 방향을 더이상 흔들어서도 꺾어서도 안 된다”며, 정부가 마련한 공소청·중수청법을 다시 고치자는 당내 강경파를 공개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전용기 원내소통수석부대표는 오늘(10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존중해야 한다”며 이같이 발언했습니다.

전 수석부대표는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안은 이미 우리 당이 여섯 차례의 의원총회 논의를 거쳐 당론으로 채택한 사안”이라며 “의총에서도 분명히 정리됐다. 정부안을 뒤집자는 것이 아니라 기술적인 부분을 보완하고 체계 자구 수준에서 조정하는 방향”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지금 필요한 것은 이미 정부가 제안하고 당이 숙의해 온 방향을 존중하며 제도를 차분히 완성해 가는 일”이라며 “정부가 숙의를 거치고 당과 논의 후 가지고 온 개혁안을 ‘개혁이 아니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정부와 개혁 자체를 흔들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38739

 

 

의총에서 말 안하고 방송에서 나불대는 법사위 의원들 조용히좀해

목록 스크랩 (0)
댓글 4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83 03.09 43,4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2,0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4,9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8,0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9,7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0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9,4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6,9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6326 이슈 서울 강남 생태통로에 발견된 동물은 누가 있을까? 5 17:22 415
3016325 이슈 갓세븐 진영 - 배우 김민주 키스신 2 17:21 333
3016324 기사/뉴스 천만 ‘왕사남’, 결국 ‘옥에 티’ 호랑이 CG 수정 [공식입장] 12 17:20 610
3016323 이슈 음식값 대신 그림을 그려 주겠다는 틱톡커 1 17:20 363
3016322 이슈 현재 촉촉한 황치즈칩 단종 땅땅된 후 쿠팡 가격.jpg 23 17:18 1,994
3016321 기사/뉴스 최불암 측 건강이상설 일축…"수술 후 재활, 다큐 촬영 중" [공식] 1 17:18 126
3016320 이슈 엔하이픈 탈퇴 이유, 직접 밝혔다..희승 "회사 제안, 큰 결심" 손편지 12 17:15 1,655
3016319 유머 누나개한테 앞발뒷발로 까부는 동생개 3 17:15 900
3016318 이슈 있지(ITZY) 가장 최근 앨범 타이틀곡 일간 곧 넘을것 같은 THAT'S A NO NO 12 17:13 364
3016317 이슈 방금 공개된 넷플릭스 <원피스> 실사화 시즌2 니코 로빈 공개된 장면 19 17:13 1,267
3016316 이슈 [덕밥집] 성게머리 이후 10년만에 재회하는 동갑내기 윤하X최강창민 6 17:11 481
3016315 이슈 갤럭시 액세서리 가격 근황.jpg 25 17:11 2,804
3016314 기사/뉴스 삼성전자, 16兆 규모 자사주 소각...주주환원 속도 낸다 11 17:08 1,603
3016313 이슈 라이브에서 1위 소식 들은 온유 반응... 4 17:08 760
3016312 유머 [먼작귀] 오늘 방영 된 과자 나눠먹고 게임 하러 간 치이카와, 하치와레(일본방영분) 7 17:07 290
3016311 이슈 황치즈 단종 보고 최근 원덬 최애 음료 단종 소식 공유함(마이너 호불호 개갈리는 음료) 31 17:06 2,542
3016310 이슈 있지(ITZY) 채령 X 크래비티 형준 댓츠노노 챌린지 27 17:05 638
3016309 기사/뉴스 BTS 뷔 발탁 순간 첫 공개…"운명 바꾼 사진" 대구 낡은 아카데미서 찾은 '마지막 희망'  7 17:05 1,565
3016308 이슈 우즈 X 하츠투하츠 지우 NA NA NA 챌린지 3 17:04 281
3016307 이슈 레트로 미국 광고 감성 느낌 난다는 아이린 5 17:03 1,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