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국세청, 가짜석유 등 불법 유류 유통 점검…탈루 적발시 세무조사
105 1
2026.03.10 12:06
105 1

국세청이 고유가 상황을 틈 타 '가짜석유' 제조 등으로 폭리를 얻는 불법 유류 유통 혐의 사업자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에 나선다.

점검 과정에서 세금 탈루 행위가 적발되면 세무조사로 전환해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국세청은 유류 가격 상승에 편승해 폭리를 취하는 불법 유류 유통 혐의 사업자에 대해 전국 단위 현장 점검과 세무조사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국세청은 이날부터 전국 7개 지방국세청과 133개 세무서의 인력 300여명을 투입해 현장 확인 중심의 점검을 한다.

석유류 무자료·위장·가공거래, 고가 판매 후 매출 과소신고 등 불성실 신고업체 등이 집중 점검 대상이다.

고유가 상황에서 발생하는 가짜석유 제조·유통과 면세유 부당 유출 등도 함께 점검한다.

점검 과정에서 세금 탈루 행위가 확인되는 경우 세무조사로 즉시 전환해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이번 현장 확인은 실효성 확보 차원에서 일부를 한국석유관리원과 공동으로 진행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2827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82 03.09 42,6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2,0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4,9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6,6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9,7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0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9,4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6,9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6299 정치 검찰들이 생중계 국무회의 보고 직권남용으로 걸려고 한다는 겸공 출연자 16:53 65
3016298 유머 싱글벙글 블라인드 대기업 감전문학.blind 8 16:50 926
3016297 이슈 케데헌 골수까지 빼먹는 넷플릭스 근황 3 16:48 1,464
3016296 이슈 개봉 일주일 남았는데 리뷰 엠바고 없는 자신감 20 16:47 1,962
3016295 이슈 허준 선생이 병자를 치료하던 혜민서 자리에 있는 을지로 혜민당(커피한약방) 재개발 때문에 철거된다 함 21 16:46 979
3016294 이슈 희승, '엔하이픈' 돌연 탈퇴…"내 음악으로, 솔로 활동" 13 16:44 1,383
3016293 이슈 낭만있는 가수 하림의 결혼식 이야기 12 16:42 1,234
3016292 이슈 트위터 보다가 예뻐서 올려보는 하이키 서이.twt 16:40 288
3016291 이슈 이세돌이 AI와 10년만에 맞붙은 바둑 재대국 결과 12 16:37 2,585
3016290 이슈 진짜 맥반석 계란 같은 아일릿 원희.... 5 16:34 1,301
3016289 이슈 당근에 올라온 엄청난 매물을 보면 설마 싶어진다 7 16:34 3,510
3016288 정치 자기 정치하려다 당위기 불러오는 민주당 원로들.jpg 27 16:34 1,762
3016287 이슈 [WBC] 어제 일본에서도 충격적이라고 화제된 선수 38 16:34 4,027
3016286 이슈 아이돌 컨포로 알아보는 음원 사이트별 UX/UI 1 16:34 549
3016285 이슈 여기는 근대 역사 보존 가치도 높은 곳인데 오세훈의 서울시가 또 밀어버린다. 34 16:32 1,902
3016284 기사/뉴스 클럽 뜬 세븐틴 민규 ‘플러팅’ 논란의 실체 112 16:29 11,663
3016283 이슈 요즘 가챠에 임하는 마음 13 16:27 1,312
3016282 이슈 심즈 3에서 개가 죽었을때 11 16:27 1,850
3016281 기사/뉴스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3 16:27 567
3016280 이슈 있지(ITZY) 'THAT'S A NO NO' 멜론 일간 추이 43 16:25 1,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