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나나, 전신 타투 99% 사라졌다…"힘든 시기에 한 것, 신중하게 하길" (짠한형)

무명의 더쿠 | 03-10 | 조회 수 4909




LRqmjT



대화 주제로 '심의 규정'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주지훈은 "심의 기준이 시대상에 따라 계속 바뀐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주지훈은 "H.O.T, 젝스키스, S.E.S처럼 저 어릴 때 아이돌들은 염색을 하면 안 되지 않았냐. 염색하면 되게 비행청소년인 것처럼 9시 뉴스에서 내보내고 그랬다"고 과거 심의 규정을 언급했다.


덧붙여 주지훈은 "지금은 케이블 채널에선 타투가 가능하지만 공중파 채널에선 타투가 불가능하다. 기준이 애매한 것 같다"고 방송사별로 다른 심의 규정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PhaNXI


신동엽은 "나나는 옛날에 타투가 있지 않았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나나는 "저 타투 많았다. 근데 다 지웠다"며 타투 제거 시술을 받았음을 밝혔다. 나나는 "지울 때가 훨씬 더 아픈 것 같다. 궁금해하실 것 같아셔 과정과 이유를 영상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나나는 "요즘 레이저 기술이 좋아서 흉도 안 남고 되게 깨끗하게 지워진다"고 말했다.


이어 나나는 타투에 담긴 의미가 없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나나는 "전 의미가 없었고, 힘들 때 했다. 힘든 시기에 했다"며 타투를 한 계기를 밝혔다.


현재 어머니의 생년을 재회한 모든 타투를 지웠다고 밝힌 나나는 "안 좋은 감정들을 오롯이 타투에 집중할 수 있다. 그 아픔으로 이겨낸 것 같다"고 타투를 추천하면서도, "신중하게 했으면 좋겠다"고 조언을 건넸다.





사진=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장주원 기자


https://v.daum.net/v/20260310112203178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5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0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중국 반응 난리난 신인 남돌...
    • 03:23
    • 조회 4
    • 이슈
    • 원덬이 좋아하는 전통 한국무용 LED 공연
    • 03:12
    • 조회 142
    • 팁/유용/추천
    • 잇섭 ‘맥북 네오’ 실물 후기....jpg
    • 03:06
    • 조회 1001
    • 정보
    13
    • 원덬 난리난 노래 35...jpg
    • 03:01
    • 조회 307
    • 팁/유용/추천
    2
    • 요즘 샤넬이 밀어주고 있다는 일반인 출신 50대 모델......jpg
    • 02:41
    • 조회 3052
    • 이슈
    27
    • 생태계 교란종? 줘바 먹게
    • 02:40
    • 조회 860
    • 유머
    8
    • 원피스 실사화 배우들과 만난 일판 애니 성우들
    • 02:34
    • 조회 494
    • 이슈
    5
    • 실시간 미국 트위터 ㄹㅇ 난리난 라푼젤 실사화 캐스팅 소식.jpg
    • 02:18
    • 조회 5521
    • 이슈
    69
    • 단종을 싫어한다는 의외의 유명인물
    • 02:07
    • 조회 2720
    • 유머
    9
    • 실사로 보니까 무섭다는 반응 많은 원피스 로빈 능력.twt
    • 02:06
    • 조회 2050
    • 이슈
    15
    • 쌍방울 김성태 전회장의 구치소 접견·통화 녹취록"끝날 만하면 뭘 또 내놓으라고 하고. 내가 은행 금고냐. 진짜 이재명이 돈 줬다면 줬다고 하고 싶다. 거짓말 아니고 진짜." 이어 "검사들이 하는 짓이 수법들이 다 똑같다. 정직하지를 못해. 출정 가기도 싫다"고 쏟아냈다.
    • 02:01
    • 조회 800
    • 정치
    8
    • 반응 진짜 좋은 원피스 실사판 브룩 라분 장면
    • 01:59
    • 조회 2207
    • 이슈
    13
    • 오늘자 역대급 제일 슬펐던 킬링 보이스.jpg
    • 01:54
    • 조회 3245
    • 이슈
    12
    • 조선일보에서 운영하는 포켓몬 한자왕
    • 01:51
    • 조회 1557
    • 유머
    8
    • 버라이어티 2026년 오스카 시상식 수상자 최종 예측
    • 01:51
    • 조회 1394
    • 이슈
    22
    • 박지훈이 생각하는 본인의 매력포인트
    • 01:49
    • 조회 690
    • 이슈
    5
    • 정신 나간듯한 MLB 공식 유튜브 썸네일
    • 01:47
    • 조회 3847
    • 이슈
    32
    • 고단샤 데뷔하고 디씨에서 불법번역 부탁했다가 사과문 올린 사람
    • 01:43
    • 조회 2852
    • 이슈
    13
    • 노무현 대통령 사위 곽상언 의원 “박은정, 김어준 노무현팔이 하지마라”
    • 01:37
    • 조회 945
    • 정치
    8
    • 나 중딩 때 반에서 유일하게 일진들이 나 안 건드림
    • 01:36
    • 조회 4663
    • 유머
    2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