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나나, 전신 타투 99% 사라졌다…"힘든 시기에 한 것, 신중하게 하길" (짠한형)

무명의 더쿠 | 11:41 | 조회 수 4165




LRqmjT



대화 주제로 '심의 규정'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주지훈은 "심의 기준이 시대상에 따라 계속 바뀐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주지훈은 "H.O.T, 젝스키스, S.E.S처럼 저 어릴 때 아이돌들은 염색을 하면 안 되지 않았냐. 염색하면 되게 비행청소년인 것처럼 9시 뉴스에서 내보내고 그랬다"고 과거 심의 규정을 언급했다.


덧붙여 주지훈은 "지금은 케이블 채널에선 타투가 가능하지만 공중파 채널에선 타투가 불가능하다. 기준이 애매한 것 같다"고 방송사별로 다른 심의 규정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PhaNXI


신동엽은 "나나는 옛날에 타투가 있지 않았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나나는 "저 타투 많았다. 근데 다 지웠다"며 타투 제거 시술을 받았음을 밝혔다. 나나는 "지울 때가 훨씬 더 아픈 것 같다. 궁금해하실 것 같아셔 과정과 이유를 영상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나나는 "요즘 레이저 기술이 좋아서 흉도 안 남고 되게 깨끗하게 지워진다"고 말했다.


이어 나나는 타투에 담긴 의미가 없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나나는 "전 의미가 없었고, 힘들 때 했다. 힘든 시기에 했다"며 타투를 한 계기를 밝혔다.


현재 어머니의 생년을 재회한 모든 타투를 지웠다고 밝힌 나나는 "안 좋은 감정들을 오롯이 타투에 집중할 수 있다. 그 아픔으로 이겨낸 것 같다"고 타투를 추천하면서도, "신중하게 했으면 좋겠다"고 조언을 건넸다.





사진=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장주원 기자


https://v.daum.net/v/20260310112203178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5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7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발 씻기 싫어 나 안아
    • 13:34
    • 조회 187
    • 유머
    1
    • 3년전 오늘 발매된, 트와이스 "SET ME FREE"
    • 13:34
    • 조회 20
    • 이슈
    1
    • 성시경, 폭풍 다이어트로 반쪽된 얼굴 “뚱뚱한 아저씨가 화장품 모델할 수는”(만날텐데)
    • 13:32
    • 조회 923
    • 기사/뉴스
    7
    • 사연 많은 유명 가수 총출동한 프로그램
    • 13:32
    • 조회 279
    • 이슈
    1
    • 아무리 공포게임 좋아해도 VR게임 하는 분들 ㄹㅇ 대단
    • 13:30
    • 조회 492
    • 이슈
    8
    • 제목이 장벽이다, 제목 때문에 안 듣는 사람 많다는 명곡...jpg
    • 13:30
    • 조회 560
    • 이슈
    1
    • 집냥이된지 일주일된 아기냥이
    • 13:29
    • 조회 539
    • 이슈
    1
    • 현재 투어중인 릴리 알렌이 전남편 데이빗 하버가 결혼생활동안 다른 여자들과 외도를 하며 그 여자들에게 사준 물건 영수증을 모아다가 드레스를 만들어 입는 퍼포먼스를 함...
    • 13:28
    • 조회 1733
    • 이슈
    11
    • '런닝맨 하차설' 송지효, 1시간 30분 동안 1분도 안 나올 정도→비난 여론 불거졌다
    • 13:28
    • 조회 1423
    • 기사/뉴스
    21
    • "휴전 좀 해주면 안될까?" 미·이란 전쟁 2주만에 등장한 '휴전' 키워드
    • 13:28
    • 조회 194
    • 기사/뉴스
    1
    • [단독] 샤워하던 동남아女 "누가 찍는거 같다"…고시원서 잡힌 男 정체
    • 13:27
    • 조회 775
    • 기사/뉴스
    9
    • 체포영장 발부된 20대 여성, 마약 투약했다가 가족 신고로 검거
    • 13:26
    • 조회 207
    • 기사/뉴스
    3
    • 안어리지만 솔직히 신기한거
    • 13:26
    • 조회 1141
    • 이슈
    16
    • [WBC] 이번 WBC 성과를 위해서 사활을 걸었던 KBO.jpg
    • 13:26
    • 조회 1154
    • 유머
    3
    • 대한민국 역대 영화 1위 노려볼만하다는 왕사남 근황
    • 13:25
    • 조회 931
    • 이슈
    14
    • “빌런 無 로맨스에 몽글몽글” 이효리 이상순 ‘몽글상담소’ 넷플 차트인→조회수 130만 돌파
    • 13:24
    • 조회 230
    • 기사/뉴스
    1
    • 알고 보니 작년 전속계약 '파기'..장나라, 억울함 속 해명 대신 "애도가 먼저" 입장 [공식]
    • 13:24
    • 조회 1395
    • 기사/뉴스
    5
    • EBS 수능특강 30주년 기념 EBS와 연세유업이 함께 준비한 수학빵, 국어빵, 영어빵~~~ 최애 과목(?) 최애 맛(!) 골라보세요ㅎㅎㅎ
    • 13:24
    • 조회 346
    • 이슈
    4
    • 한소희 무신사 스탠다드 26SS 화보.jpg
    • 13:24
    • 조회 551
    • 이슈
    3
    • 의외로 오래 된 물건
    • 13:24
    • 조회 662
    • 유머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