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23일 데뷔' 오위스, 꿈이 현실 됐다…교복→연습복→무대의상 '3단 성장서사' 완성
240 0
2026.03.10 11:32
240 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


버추얼 걸그룹 오위스(OWIS)가 무대 위 주인공으로 변신했다. 오위스(세린·하루·썸머·소이·유니)는 지난 9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첫 미니앨범 '뮤지엄'의 세 번째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마지막 콘셉트는 '챕터 3. 웨어 더 드림 스탠즈' 버전으로, 마침내 꿈꾸던 무대에 선 오위스 멤버들의 화려하고 당당한 모습을 무대 의상과 함께 담았다. 개인 콘셉트 사진 속 세린은 세일러룩과 번 헤어로 쿨한 카리스마를 발산했으며, 하루는 스포티한 차림으로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썸머는 네이비 오프숄더로 자유분방한 매력을, 소이는 스트라이프 상의와 별무늬 스카프로 유니크한 감각을 드러낸다. 


유니는 크롭 티셔츠를 입고 에너지 넘치는 건강미를 뽐내고 있다. 함께 공개된 유닛 및 단체 사진에서는 멤버들의 비주얼 합이 돋보인다. 세린·하루·썸머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고, 유니·소이는 서로 머리를 맞댄 다정한 포즈로 사랑스러움을 극대화한다. 단체 사진에서는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 아래 나란히 선 모습부터 위를 올려다보는 구도까지, 무대 위에서 가장 빛나는 오위스 활약을 예상케 한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 교복 차림으로 학창 시절의 순수한 꿈을 보여주고, 두 번째 콘셉트에서 연습복 차림으로 땀 흘리는 과정을 그려낸 오위스는 이번 무대 의상을 통해 꿈을 현실로 만든 완성형 서사를 마무리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596919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79 03.09 40,8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2,0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4,9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5,1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9,7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0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9,4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6,9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6186 이슈 수혜자 96% “만족”…초등 1·2학년 ‘과일간식’ 4년 만에 재개 15:00 46
3016185 기사/뉴스 "티모시 샬라메, 경솔하고 미숙해" 골드버그 강력 비판 15:00 35
3016184 유머 두쫀쿠 입이랑 손에 안묻히고 먹는 방법ㅋㅋㅋㅋ 4 14:57 775
3016183 유머 사정상 강아지 두마리 파양합니다 14 14:57 1,080
3016182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김나영 "너의 모든 기억속에" 14:55 47
3016181 이슈 취업하라고 용돈주고 정장 사줬는데 그 옷으로 헌팅 술집가고 외모관리하는 릴스 올리는 인플루언서 남동생때문에 고민인 누나.JPG 40 14:54 2,289
3016180 기사/뉴스 정성호 장관, 피해자 보호제도 대폭 손질…스토킹 가해자 실제 위치 제공 7 14:53 338
3016179 정치 [단독]복지부·국방부 17일 국회로 '공보의 복무단축 논의' 1 14:53 135
3016178 이슈 최근 더 로우에서 봄 신상으로 출시한 코트 8 14:52 1,545
3016177 이슈 WBC] MLB 스카우터들이 본 김도영 12 14:52 1,270
3016176 유머 [WBC] 문보경 SNS 테러 소식에 키보드배틀 뜨는 엘지트윈스 선수 30 14:51 2,520
3016175 기사/뉴스 서울 지하철 하루 669만 명 이용… 2호선 최다 수송, 잠실역 승하차 1위 3 14:51 208
3016174 기사/뉴스 [단독] 국내 이란·이스라엘 유학생 468명… 일부 대학 ‘특별 휴학’ 검토 4 14:49 585
3016173 유머 패알못들 따끔하게 혼내는 맛피아 7 14:48 846
3016172 기사/뉴스 12~16살 6명 상대로 성매매·성 착취물 만든 40대…“초범인 점 고려” 징역 5년 55 14:47 686
3016171 기사/뉴스 서울지하철 김포검단 연장·위례신사선 예타 통과 6 14:47 334
3016170 유머 [WBC] 8강 진출 성공 기사인데 '화나요'만 찍힌 뉴스 기사 15 14:46 2,277
3016169 정치 정성호 장관 : 스토킹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접근할 때 접근 거리만을 제공하여 피해자가 대피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었습니다. 올해 6월경부터는 피해자에게 모바일 앱 지도상 가해자의 실제 위치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23 14:46 766
3016168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카더가든 "꽃말" 14:46 63
3016167 유머 "어머님, 이번에 일본에서 가족들이 오는데 한국 가정식을 드시고 싶답니다." 11 14:45 1,776